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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국 캘리포니아 사립 교환학생 후기 | 종로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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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캘리포니아 사립 교환학생 후기 | 종로유학원

## 주요 이미지

![미국 캘리포니아 사립 교환학생 후기 | 종로유학원](https://www.coei.com/images/logo-sns.png)

## 핵심 요약

- 사립 유학생활 체험기미국 캘리포니아주 Xavier High School, 9 학년2 학기로 진학 .
- 사립 유학생활 체험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Xavier High School, 9 학년2 학기로 진학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미국에 오기 전에 공부를 좀 더 해 두었더라면, 지금처럼 어려움을 겪지 않고 수업을 이어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 보통 미국에서는 영어와 수학을 제외한 과목들 대부분은 그 과목의 전문용어를 수업시간에 가르쳐 주고, 그 이외의 용어들은 쉽기 때문에 그 시간에 열심히 공부하면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 페이지 소개

사립 유학생활 체험기미국 캘리포니아주 Xavier High School, 9 학년2 학기로 진학

## 본문

사립 유학생활 체험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Xavier High School, 9 학년2 학기로 진학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미국에 오기 전에 공부를 좀 더 해 두었더라면, 지금처럼 어려움을 겪지 않고 수업을 이어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만약 공부한다면 어떤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기본적인 용어들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보통 미국에서는 영어와 수학을 제외한 과목들 대부분은 그 과목의 전문용어를 수업시간에 가르쳐 주고, 그 이외의 용어들은 쉽기 때문에 그 시간에 열심히 공부하면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와 수학은 용어들을 새로 배우기 보다는 이미 배운 용어들을 활용하며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 수학에는 강하지만 영어에 약해서 영어 수업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저는 해외 학교 로 입학하기 전, 주로 토플을 공부하였기에 영어에 관련된 용어들을 익히지 못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에서의 학교 생활을 하기 직전에 약간의 기본 용어들을 공부를 하거나 영어로 된 책을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로 된 책 중에서도 특히 소설들은 토플에서 잘 보이지 않는 실생활 영어가 많이 나옵니다. 꾸물거리다 같이 실생활에서는 많이 쓰이지만 글을 읽을 때 보기 힘든 말들은 친구들끼리 혹은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학생들이 대화를 할 때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이런 실생활 영어들을 알아 듣는다면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아지는데,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은 미국 생활을 적응하는데 중요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후술할 것입니다. 그 이외에도 일단 어떤 종류의 책이든 상관없이 영어로 읽으면 영어로 된 글을 읽는 데에 익숙해져 많은 도움이 됩니다. 미국에 가서 수업시간 때 같이 책을 읽는다거나 다음시간까지 책을 읽어와야 할 때에도 속독이 가능해져 유용합니다. 제가 자료조사를 할 때에 저는 속독을 못해 읽는 데만 시간이 많이 걸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다른 과제물도 많이 겹쳤었기에 두번째 슬럼프가 오기도 하였지요. 사실 무엇을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하고 말씀 드렸지만 한국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영어만 열심히 공부 했더라면 미국에서 적응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학업문제 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학교 생활을 처음 했을 때는 조용히 지내면서 친구를 만들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미국생활을 적응하는 것에 걸림돌이 되어 몹시 힘들었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을 때도 많은 친구를 사귀지 않는 성격이었기에 미국에서도 괜찮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나 미국이란 타지에서의 생활은 조금 달랐습니다. 한국은 부모님께서 계시고 또 친구들도 주말에는 같이 놀 수 있었지만 미국은 부모님도 제 곁에 안 계시고 시차가 나서 한국에 있는 제 친구들과 연락하는 것이 한정적이었지요. 그리고 당시 제가 막 미국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다른 한국인이 없었기에 한국말은 쓸 일이 없었고요. 더구나 홈스테이를 하면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호스트가족과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성적도 좋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운이 좋게 체육시간에 같이 운동을 하면서 사람들과 친해져 슬럼프를 넘길 수 가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친구를 만들 기회는 되게 많더라고요.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라든지 동아리도 있어서 사람들과 같이 무언가를 하면서 친해질 수 있었고, 같은 반 아이들 중 자주 반이 겹치는 아이들과도 친해 지기 쉬웠습니다.

미국은 한 반이 정해지면 1년을 지내는 것이 아니라 과목마다 정해지는 반 아이들이 각각 다르므로 몇 명은 여러 반이 겹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얼굴을 자주 보게 되어서 숙제도 물어보고 얘기도 나누면서 친해 졌지요. 뭐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기는 하였으나, 단연 친해지는 방법 중 최고는 입학 첫 날 자신을 어필을 하면 됩니다. 처음 학교를 간 날이 다른 외국인 신입생들과 같이 입학한 날이라면 그저 말 한번만 걸면 될지도 모릅니다.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이 똑같아서 그런지 관심사 하나만 닮아도 친해 지기 쉽더군요. 미국은 이미 많은 아시아계 미국인이나 흑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외국인 전학생에 대한 차별이 별로 없습니다. 만약 어떤 학생들이 저를 싫어한다면 그 학생들만 질이 나쁘거나 싫어하는 이유가 인종차별적이지 않은 이유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싹싹하게 지내면 외국인 친구들의 중심이 될지도 모르죠. 그러나 주의할 점이 있는데 이는 미국 학교에 국한되지 않고 미국에서의 모든 생활에 적용됩니다.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개방적이어서 각자의 개성을 보다 많이 존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문화와 미국의 문화가 달라서 한국의 문화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일인데 미국에서는 당연한 것들이 있을 수 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문화가 달라서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섭섭해하지 말고 존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나라의 문화를 무시한다고 생각될 수 있기 때문이죠. 혹시 불쾌감을 느낀다면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줄 것을 부탁해도 됩니다. 무턱대고 화내지 않고 예의를 갖추면서 납득이 되는 이유를 제시한다면 문화의 차이를 존중해줄 사람들이니까요. 개방적이지만 우리나라보다

더 예의가 바른 면도 있기도 합니다. 미국에서는 마트에 들러 물건을 사거나 상담을 받을 때도 무조건적으로 먼저 안부 인사를 서로 건넵니다. 처음 보는 사이인데 말이죠. 그리고 만약 한 사람이 재채기를 하면 주위 사람들이 Bless You 라고 말해줍니다. 재채기를 하면 사람 안에 있는 영혼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하여 나오지 않도록 축복해주는 의미지요. 이처럼 두 나라의 문화가 다른 점이 적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은 잘 새겨 두며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럼 친구 문제가 해결됐다면 그 다음으로 성적이 최대의 문제가 됩니다. 아까 말했듯이 미국에 입국하기 전에 공부를 해 놓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어렵다는 것은 변함이 없겠죠. 그래서 각 과목에 대해 자세히 보자면, 먼저 수학 은 자신이 학교에서 배운 수학을 다시 배우거나 이어서 배우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배운 수학수업을 토대로 말하자면, 주로 개념을 알려줍니다. 그 배운 개념들을 활용하여 풀어야 하는 문제들은 같이 풀지 않고, 그 대신 작은 시험에서 처음으로 보여줍니다.

여기서 작은 시험이라 함은 성적에 안 들어가거나, 들어갈지라도 다시 한번 고친 성적으로 들어가는 테스트입니다. 이런 테스트가 성적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큰 시험에서 수학 선생님이 내시는 문제 유형이 비슷하므로 이 테스트를 바탕으로 공부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큰 시험은 단원평가 같은 성적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는 시험이므로 이 시험을 볼 때에는 잘해놔야 하죠.

## 상담 안내

상세 조건과 일정은 상담을 통해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