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창
안녕하세요~
아니요
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지사안내

진행중인 설명회& 컨설팅

해외 직영지사


[학교후기]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CIA

 

 

 큰 기대와 목표를 가지고 한국을 떠난 지도 어느덧 3개월이 흘렀습니다. 막상 시간이 흐르고 난 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적지 않은 아쉬움과 동시에 이 곳에서 지내는 동안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만들었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이 수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 처음 한국을 떠날 때 가족들과 친구들과 작별을 하면서 가졌던 다짐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네요. 3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마음을 다잡아가며 열심히 공부를 한 적도 있었고 또 어떤 때는 한없이 나태해져 가는 제 자신을 보고 있던 때도 있었네요. 하지만 떠나기 전 다시 생각해보니 안 좋았던 순간들마저도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을 생각하니 나쁘지만은 않네요.


 

 

 누군가가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세부를 선택하고 특별히 CIA학원 선택 함으로써 얻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말 할 것 같습니다. 사실 3개월 안에 눈에 띌만한 결과를 얻어간다는 결심은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는 오기 전부터 다른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꼭 엄청난 결과를 가지고 돌아와야겠다라는 생각보다는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최소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자 라는 마음으로 이 곳을 찾았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수업시간마다 큰 부담감이 없었고 마음을 편히 먹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나서 처음과 달라진 점이 무엇이 있을까 되짚어 보니 아마도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이틀 뒤 이 곳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호주로 넘어가는 시점에 있는 저에게 이틀 뒤부터 펼쳐질 앞으로의 미래는 두려움보다는 도전과 자신감으로 보다 많이 가득 차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특별히 선생님들과의 관계는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특별히 저의 경우에는 나름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더불어 많은 추억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좋은 추억만을 가지고 떠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마도 3개월 동안 맺은 인연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수기를 작성하면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우리들은 저마다 다른 목표를 가지고 먼 이국 땅으로 날아오는 학생들입니다. 모두가 이 곳에서 지내는 시간이 다르고 이 후에 계획도 다릅니다. 그렇지만 CIA학원에 머물면서 생활하는 각자의 시간 동안 좋은 선생님들과 공부 열심히 하시고 많은 친구들을 만드시고 부디 좋은 추억만을 가지고 다음 행선지로 가시기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