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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어학연수 ILAC ,어학원 생활 시작! 신입생 환영 파티 후기
오늘은 본격적으로 어학원 생활을 시작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ㅋㅋㅋ 오티날에 봤던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오고, 저는 레벨 6-7이 나와서 메인빌딩으로 강의실을 배정을 받았어요! 화, 목요일에만 진행되는 elective class도 메인빌딩이더라구요 ㅎㅎㅎ 홈맘이 해준 점심을 들고..매일 7시 30분에 학원으로 출발 한답니다!! 도착하면 한 8시 15분? 정도더라구요.. ㅠㅠ 8시 반부터 수업이 시작이다 보니까 매일 일찍 일어나는게 진짜 피곤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만큼 일찍자게 되니까 나름 다닐만해요! 수업은 한 반에
Lilyy 리포터
[캐나다]
이튼센터 첫 쇼핑 , 어학원 오티까지
토론토에 도착한 첫 날은 넘 피곤해서 바로 꿀잠을 잤구요! 그 다음날엔 필리핀 어학연수 하면서 만난 미나 언니랑 이튼센터 쇼핑을 하기로 했어요 :) 미나 언니랑 필리핀에서 만났는데 무슨 데스티니도 아니고 토론토 도착하는 날도 똑같고 학원도 똑같지 뭐에여.... 암튼 !!! 블랙프라이데이 라고 하길래 쇼핑을 꼭 하고 싶더라구요 ㅋㅋㅋㅋ 필리핀이랑은 다르게 날씨가 엄청 추우니까... 옷 야무지게 입고 옷장 전신거울에서 사진 한 번 찍어봤어여 ㅠ 진짜 날씨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한국
Lilyy 리포터
[캐나다]
토론토 가성비 맛집 추천
토론토에 와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이 외식 물가가 비싸다는 것이다ㅠㅠㅠ 세금이나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고, 특히나 필리핀에서 연수를 마치고 온 나는 그게 더 크게 느껴졌다. 그래서 보통 일반 식당 가서 밥 먹으면 약 20불 정도 나오는 것 같고, 스프링 스시나 규비 같은 All you can eat 집은 평균적으로 25불? 정도 나오는 것 같다. 그래도 홈스테이에서 세 끼를 챙겨줘서 약속 없을 때는 다 집에서 잘 챙겨먹고 보통 수업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땐 외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도 다 비싸기만 한 것은 아니다.
Yujin 리포터
[캐나다]
토론토 ILAC 어학원에서의 첫주 !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온지 얼마 되지않아, 바로 토론토행 비행기를 타고 토론토 어학연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는 에어캐나다를 이용했는데요 ! 비행기 안 간격이 좁고 의자를 뒤로 제낄 수 없어서 많이 불편했지만 ㅜㅜ 기내식이랑 영화 서비스는 꽤 좋더라구요~ 가면서 영화만 3편? 본 것 같아요 ㅋㅋㅋㅋ한국어,자막 지원되는 영화도 있으니 꼭 찾아보세요 ㅎㅎ 13시간 간의 긴 비행을 끝내고, 홈스테이에 도착했는데요 ! 주변이 다 주택가인데 한국이랑 다르게 생긴 집들을 보며 캐나다에 도착한 걸 실감했어요..
Lilyy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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