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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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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학기]
최민후학생 체험기
생각만으로는 미국은 매우 화려하고 자유롭기만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미국생활은 더 화려했지만 자유속에 의무가 있음을 알게 해 주었고 친구들이 정이 많아서 내가 외로워하지 않게 잘 대해주고 도와주었고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좀 더 많이 아는 기회가 되었다
[1월학기]
정해찬학생 체험기 - 사립교환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미국에 오기 전에 공부를 좀 더 해 두었더라면, 지금처럼 어려움을 겪지 않고 수업을 이어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만약 공부한다면 어떤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기본적인 용어들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8월학기]
이정경학생 체험기
나는 어려서부터 해외에 나갈 기회가 많아 자연스럽게 그런 문화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청소년이 되가는 과정에서 나의 삶이 점점 제약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하고 싶은 수영과 농구도 공부 뒤로 미루어져야 했고 집에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없어졌다. 그래서 미국에서의 생활을 옛날부터 꿈 꿔 왔다. 이번 공립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나와 미국이 맞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지원했다.
[8월학기]
김서영학생 체험기
평소 유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나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접했을 땐 가보고 싶다는 호기심도 컸지만 내가 가서 잘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과 여기서 함께 하던 친구들과 같이 고등학교를 진학하고 싶었기 때문에 일 년 동안 ‘가서 잘할 수 있을까?’, ‘그래도 안 가는 것보단 가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한 결과 ‘아, 그래. 가도 후회하고 안 가도 후회할 거라면, 적어도 시도는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가겠다고 결정을 내려 다녀왔던 것 같다.
[9월학기]
권준희학생 체험기
미국에 혼자 가는 게 처음이라 걱정도 많이 했지만 저에게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혼자 비행기를 타고 Little Rock에 있는 미국공항에 처음 도착했을 때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신 아주머니(Ivory Kinslow)와 아저씨(Henry Kinslow)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가방도 들어주시면서 아주 살갑게 대해 주셨습니다. 호텔에 하루 머물고 나서 Eldorado Arkansas에 있는 제가 대략 9개월 동안 지낼 집에 도착했습니다. 집은 빨간 벽돌 집으로 앞에 정원이 있고 뒤에 잔디가 깔린 마당이 있고 집안은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무척 예뻤습니다.
[9월학기]
서한빛학생 체험기
만약 지인이나 아는 사람들이 유학을 가거나 어학연수를 생각한다면 정말 꼭 가보라고 할 것이다. 미국은 정말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고 많은 꿈들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하니까 또 나는 종로유학원을 꼭 추천해줄 것이다. 미국에 적응하는데 있어 좋은 유학원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 주위 사람들을 통해 잘 알기 때문이다.
[9월학기]
박준형학생 체험기
불과 일 년 전만해도 저는 교한 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전혀 알지 못 했었습니다. 알게 될 기회도 없었을 뿐더러 처음엔 관심 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모님께서 주위 분들의 추천으로 교환 학생에 대한 정보를 들으셨고 부모님은 그 날 들으신 내용들을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그 후 저 역시 관심이 생겼고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다가 종로유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9월학기]
유지인학생 체험기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체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영어실력도 많이 늘이고 싶은 마음에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음식도 그렇고 미국음식은 나한테 잘 맞았던 것 같다. 오히려 한국에서 보다 더 많이 먹었었다.
[9월학기]
주성은학생 체험기
어렸을 때부터 있던 미국유학에 대한 로망과 중3때 불어 닥친 나의 인생에 대한 회의감과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하던 중에, 합리적인 가격과 영어성적에 대하여 효과가 가장 좋은 교환학생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중3때는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해도 늘지 않는 영어실력과, 매일 반복되는 시험과 학원들에 지쳐있었기 때문에 엄마의 교환학생 제의는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1월학기]
맹규민학생 체험기
미국 공립교환학생 1년을 마치고 돌아온 소감은 선입견을 가지고 미국에 가지 말자는 것입니다. 생각 외로 아이들도 친절하고 자유분방하지만 그에 따른 책임감도 있다는 것은 제가 한국에 와서도 배울 점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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