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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호주 달러 강세에도 호주 관광객 사상 최대
(시드니=연합뉴스) 정 열 특파원 =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호주달러 강세 현상에도 불구하고 호주를 찾는 해외 관광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호주 통계청의 최신 자료를 인용해 지난 3월 호주를 찾은 해외 관광객이 51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7만5천500명에 비해 7.7% 증가하면서 월 관광객 수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호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5만2천100명으로 작년 동기의 3만9천700명에 비해 31%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인도네시아에서는 1만3천600명이 호주를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1천400명보다 32%가 늘어났다.
심지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서 온 관광객 수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관광객은 13%, 영국을 제외한 유럽 관광객은 11%, 미국 관광객은 7%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해외 관광을 떠난 호주인 수도 덩달아 늘어 지난 3월에만 전년보다 16% 증가한 67만6천800명의 호주인이 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커먼웰스은행 이코노미스트인 크레이그 제임스는 '현재 호주 관광업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해외 관광객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호주인들이 국내 여행보다는 해외 여행을 선호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네이버 뉴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608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