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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호주, 한국과 통상 관계 확대

김**


호주, 한국과 통상 관계 확대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는 빅토리아주 통상 및 제조산업부 장관 리차드 달라-리바(Richard Dalla-Riva)가 오늘 열린2012 여수 엑스포 호주관 개막식에 참여하여 한국으로 파견된 50개 업체의 무역사절단을 환영했다고 발표했다.

호주 정부는 무역 및 수출을 개혁안의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빅토리아주 생산자들이 기존 및 새로운 시장에서 보다 많은 무역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국제 협정 전략을 세워 지원한다.

리차드 달라-리바 장관은 다양한 사업 분야에 걸쳐 기회들이 창출될 수 있는 한국을 주요 국가이며, 이번 방한을 통해 빅토리아주 유제품 혁신 프로그램(Victorian Dairy Innovation Program)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으로의 농산물 분야 수출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리차드 달라-리바 장관은 “한국의 경제 성장과 5천만 명이 넘는 인구는 빅토리아주에 중요한 기회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빅토리아주는 앞으로도 한국과의 문화적, 비즈니스적 관계를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둘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2012 여수 엑스포 호주관에는 호주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배여진도 참석했다. 멜번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여진 디자이너는 한국 출생 디자이너로 호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예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배여진 디자이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크 제이콥스, 안나수이 등의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한국 내 빅토리아주 출신 네트워크가 성장함에 따라 이를 활용한 빅토리아주 커넥션 프로그램(The Victorian Connection Program)을 시작한다.

리차드 달라-리바 장관은 “빅토리아주 커넥션 프로그램은 국제 협정 전략의 일환으로 다른 주요 시장에서도 성공적이었다”며, “이 프로그램은 국외에서 거주하는 빅토리아주 출신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빅토리아주에 시황을 제공하고 새로운 투자, 무역, 합작 투자 기회를 창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리는 2012 여수 엑스포는 바다 및 연안 보호와 경제발전 간의 균형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와 함께 호주도 ‘대양과의 조화(In Harmony with the Ocean)’을 주제로 엑스포 내 호주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주제는 호주 및 빅토리아주의 해안이 자원, 관광, 교육 등이 국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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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CROFAN Korea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20514/00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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