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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호주 세계최대 해양보호구역 지정 -역내 석유탐사, 어업활동 제한
(서울=뉴스1) 조현정 기자= 호주 정부는 14일 호주를 둘러싼 영해의 3분의 1과 호주 북동쪽 산호초 전체를 포괄하는 연안 310만㎢를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해양 보호구역은 해양 생태계와 인근 해안에서 행해지는 어업활동과 가스 탐사 등을 제한하기 위해 설정됐다.
토니 버크 환경장관은 이날 시드니 수족관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이번 해양 보호구역 지정으로 호주의 다양한 해양 자원을 더 풍부하게 보존할 수 있게 됐다'며 '해양 보호구역은 후세에게 더 건강하고 풍부한 해양 자원을 물려 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 보호구역을 통해 흰긴수염 고래(일명 대왕고래)와 바다 거북 등 해양 생물의 개체수 확장과 청새리 상어와 듀공 등 멸종 위기종의 개체수를 보호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지정으로 호주 해양보존구역의 수는 기존 27곳에서 60곳으로 늘어났다.
한편 호주의 줄리아 길라드총리와 버크 장관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리우+20)에 참석할 예정이다.
리우+20은 186개국 지도자와 국제기구 수장, 기업 및 비정부기구(NGO) 대표들이 참석, 환경문제를 논의하는 지구촌 최대 규모의 회의다.
cho0408@news1.kr
출처 – NEWS1
http://news1.kr/articles/70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