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지사후기
김**
5살 천재 화가 '앙드레' 호주서 두 번 째 개인전 열어 '믿기지가 않네'
5살 천재 화가가 탄생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2(현지시각) 미국 뉴옥의 아고라 갤러리에서 호주 출신의 5살 천재화가 아엘리타 앙드레의 개인전 '신비스런 우주'가 개최됐다.
생후 11개월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5살 천재 확 아엘리타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룡, 유니콘 등 환상의 우주를 표현한 그림들을 전시했다.
뿐만 아니라 앙드레는 물감을 이용한 흩뿌리기 기법으로 몽환적이면서도 과감한 표현으로 주목받고 있다.
5살 천재 화가 앙드레의 그림에 대해 미술 전문가들은 '앙드레는 거의 모든 색을 활용해 우주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5살 천재 화가 앙드레에 대해 네티즌들은 '앙드레의 엄마 아빠가 궁금하다', '불공평하게 얼굴도 예쁘네', '5살 천재 화가 앙드레 나보다 낫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앙드레는 태어난 지 24개월이 되기 전에 호주의 한 전시회를 통해 등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598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