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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 |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heesue입니다~!
저는, 보스턴에서 어학연수 중인 학생입니다!
오늘은, 보스턴 카플란 어학원에 대해 소개 해드리려고 해요~!
1. 보스턴 카플란 하버드 스퀘어
보스턴에는 여러 어학원들이 있지만 제가 선택한 학원은 카플란이었습니다.
카플란은 하버드대학교 바로 앞 하버드 스퀘어와,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 바로 앞에 두 개가 있어요~
저는 유학원 매니저님한테 대략적인 분위기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하버드 스퀘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버드 역에 도착하자마자 수 많은 학생들이 있었고,
다양한 국적의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과 젊은 세대의 사람들이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활기찬 분위기였고 앞으로의 생활들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ㅎㅎ
2. 카플란 수업
미국에 있는 카플란에 가면 어디든 한국인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가자마자 느낀건 한국인이 많이 없다! 였어요.
처음 반에 배정되었는데 중국인이 60% 일본인, 남미, 태국, 대만 친구들과 한국인은 저 혼자 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나라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첫 일주일은 적응하느라 수업시간에만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지만
점점 친구들고 생기고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먼저 수업은 오전반과 오후반이 있는데 처음에 배정받은 반은 오후 반이었지만
반은 언제든지 쉽게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겨울이 다가갈수록 해가 빨리 지기 때문에 차라리 아침일찍 나와서 수업을 마치고
오후시간을 이용하자 라고 생각하여 오전반으로 바꾸었습니다~!
8:30이라는 이른 시간에 시작되지만 점점 적응해갔고
8:30~10, 10:15~11:45, 12:30~2시 까지 수업을 들으면 하루의 수업이 끝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친구들과 보스턴 시내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수업도 본인이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 먼저 아침에는 Integrated skill 수업이기 때문에
자신의 레벨에 맞는 수업을 듣고 점심을 먹고난 뒤 오후에는Specific skill 수업인데 저는 Business 수업을 선택하였습니다.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다루는 내용이나 가르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경험해보고 바꾸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저는 비즈니스 수업에서 친구들과 토론하고 프로젝트를 해나가면서
재미를 느끼고 영어로 말하는데에 점점 더 자신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상, 첫 글을 마칠게요! ^^
작성자 하*민 |
캠브리지 시티에서 지냈는데요, 우선 제일 좋은 점은 위치가 아닐까 싶네요. 센트럴 스퀘어에서도 걸어서 10분 거리이고 카플란 하버드스퀘어에서도 1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집이라서 저는 매일 걸어 다녔어요.
위치 면에서는 거의 최고이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 학원이 하버드스퀘어나 다운타운에 위치해있다면요.ㅎㅎ 찰스강도 바로 앞이고 해서 운동하러 나가기도 좋고 정말 좋았어요.
둘째로는 홈스테이 가족인데요. 홈스테이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잘 알려줘서 처음에 적응하는데 쉬웠어요. 마루에서 보내시는 시간이 많다 보니 같이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았고요. 그리고 가끔 아주머니 다니시는 교회나 유도클럽에서 액티비티 같은 것도 하는데 같이 가자고 많이 물어봐 줘서 좋았어요~ 다 미국 사람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니까요.
음식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주로 쌀을 많이 해 먹으시더라고요. 메뉴로는 밥, 치킨, 야채볶음, 스파게티 등등 입맛에 맞게 잘해주시더라고요. 꼬꼬면 이랑 신라면 제일 좋아하셔서 집에 항상 라면도 있답니다. 그리고 사생활도 굉장히 존중해주는 것 같고요. 기본적인 것만 지키면 다른 엄격한 룰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굉장히 좋았고요. 친절하게 잘 알려주고 해서 정말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작성자 고*림 |
홈스테이 서비스를 받고 있고, 튜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홈스테이 서비스 에 대해서, 저는 보스턴지사에서 연결해주신 홈스테이에 3개월 정도 살았습니다. 먼저 오기 전에 한국에서 담당자분과 홈스테이에 대해 상의하게 되는데 그때 원하시는 조건들을 말하면 최대한 그에 맞춰서 홈스테이를 찾아주시고 학생에게 호스트 구성원이나 집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연결해주십니다. 처음에 상담할 때 본인이 원하시는 조건을 상세하게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홈스테이가 연결되면 픽업을 해주시고 호스트분과 얘기하시면서 더 자세한 정보를 듣게 됩니다. 지사에서 연결해주는 홈스테이는 지사에서 지난 피드백들을 참고해서 선별하기 때문에 거의 다 좋은 호스트 분들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튜터서비스는 1:1 튜터도 있고, 1:2 튜터도 있어서 친구와 같이 배우시길 원하면 친구와 같이 신청하시면 됩니다. 여러 선생님들이 계시고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서 원하는 시간을 지사에 말씀 드리면 지사에서 스케줄링을 해주십니다. 처음에 신청할 때 reading, writing, speaking, pronunciation 중에 본인이 더 중점적으로 배우고 싶으신 것에 체크하시면 튜터 선생님과 그 부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Carla 선생님과 밖에 튜터를 못해봤는데 Carla 선생님께서는 4개의 각 부분에 대하여 프린트를 주시고 같이 읽고 대화하면서 대화 중간에 틀린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바로 바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수업은 지사 안에 책상에서 할 때도 있고 근처 Cafe에서 할 때도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좋은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즐겁게 영어를 사용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성자 성*균 |
작성자 김*엽 |
드디어 홈스테이 집에 왔다. 들어오자마자 웃으며 반겨주었고, 인사를 나누었다. 주인 아저씨는 Joel 이고, 동거하는 친구 분은 Jason 이다. 인사를 나눈 후에, 방을 배정 받았다. 방에 들어가면서 방 앞에 있는 화분을 백팩으로 쳐서 넘겨뜨렸다. Nice! Good Job!! 벌써 사고 1개 추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인 아저씨는 괜찮다고 하였지만 좀..난감했다 ㅎㅎㅎ 깨진 게 아니라 단지 화분 안의 자갈과 흙이 쏟아진 거라 그나마 다행 ~ 짐 가방을 방에 놓고 나와서 집 구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1층과 2층을 둘러본 후, 방에 와서 짐을 풀었다. 짐을 다 풀고 나서, 거실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였다. 잘 안 나오는 영어로 열심히 대화를 하려 했던 것 같다.
아!! 그리고 선물로 사온 한국 술을 주었더니 참 좋아해 주었다. ㅎㅎ 이제부터 시작이다…2층에는 Joel 과 Jason 의 방과 여분의 방과 큰 화장실 (샤워실 포함)이 있다. 샤워 할 때, 2층 화장실을 이용하면 된다고 한다. 씻기 위해 2층 화장실을 왔다 갔다 하는 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ㅋㅋㅋㅋ (귀차니즘)
어학원을 다니면서 외국인 만나면 처음 하는 말 거의 비슷하다. 이름, 출신 국가, 직업 등 호구 조사하고 나서~~ 어디 사니?? 이게 대부분의 순서다.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홈스테이에서 산다고 한다. 이 곳에서 생활한지 오래된 학생의 경우 어느 정도 적응을 하였기에 룸 렌트를 해서 살고,중국 학생의 경우에도, 중국 커뮤니티가 너무 활발해서 홈스테이를 안하고 직접 방을 구하는 경우가 많았다. 홈스테이가 일반 룸 렌트에 비해서 가격이 약 1.5배~2배 가량 비싸기 때문이다.



작성자 김*혜 |
보스턴에 온지 2개월 조금 넘었는데 홈스테이 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일단 밥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할머니가 요리를 너무 잘하시고 요리를 좋아하셔서 저녁은 항상 배부르게 먹고 있어요ㅋㅋ 저녁에는 주로 치킨이나 스파게티, 샐러드 등등 다양하게 먹어요! 할머니가 스테이크도 만들어주시는데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그리고 할머니가 케이크도 자주 만들어주셔서 저녁을 먹고 나서 디저트로 초코케이크나 당근 케이크도 자주 먹어요. 케이크를 못 만드시면 쿠키나 아이스크림 등등 디저트도 많이 주세요! 저녁시간에 할머니랑 그 날 있었던 일들을 영어로 얘기하거나 일상 대화를 하면서 영어도 많이 느는 것 같아요! 아침 밥도 할머니가 일을 일찍 나가셔서 미리 식탁에 준비 해주시구요. 일 안 나가시고 아침에 집에 있으신 날에는 꼭 저희 밥 직접 챙겨주시고 다 먹을 때까지 옆에 앉아서 말도 걸어주시고 하세요! 또 점심은 제공 안 한다고 해서 주말에는 어쩌지 걱정했었는데 할머니가 음식도 해주시고 날씨가 좋은 날은 친구랑 공원에 가서 먹으라고 샌드위치나 핫도그도 만들어주세요!
솔직히 처음에는 할머니 혼자 계신다고 들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할머니가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고민을 얘기하면 같이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영어 뿐 만 아니라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사실 보스턴에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길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정말 가족처럼 걱정해주시고 계속 전화해주시고 데리러 와주셨는데 완전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농담도 많이 하셔서 어색하지도 않고 편해요ㅋㅋㅋ 지금 홈스테이 같이 하고 있는 언니도 너무너무 좋고 타지에 나와서 적응 잘 할 수 있게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처음에는 다른 나라에 가서 홈스테이를 해야 한다는 게 너무 불편하고 기대보단 걱정이 많이 됐는데 지금은 적응을 너무 빨리 해서 집에 들어오면 편하고 잠도 침대에 눕기만 하면 잠들고 그래요ㅋㅋㅋ 홈스테이를 하면서 얻는 게 더 많아서 다른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