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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후기]형제가 함께한 토론토 어학연수 후기

형제가 함께한 토론토 어학연수 후기


캐나다 어학연수는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캐나다에 가서 많은 해외 친구들을 만나면서 내면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포용력을 얻었어요.

가기 전엔 제가 굉장히 내성적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캐나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니까 ‘저런 문화도 있구나 ‘, ‘ 다른 종교도 있구나’ 하면서 견문도 많이 넓어진 것 같아요

 

 

Q 어학연수 효과를 체감하나요?

 

당연히 체감을 하죠. 그전에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조차 힘들었죠.

솔직히 토익 고득점자라도 영어로 말을 못 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막상 캐나다 가서 부딪쳐보니까 영어로 말이 정말 잘 나왔어요. 특히 저는 말하기, 듣기보다 라이팅이 더 늘었어요

가서 라이팅을 많이 쓰다 보니까 라이팅이 늘게 되고 그런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외국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이 성장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은 당연히 부수적으로 따라오게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Q 형제와 어학연수 같이 가는 걸 추천하나요?

 

 

정말 시기적으로 운이 좋게도 저는 그때 학교를 막 졸업한 상태였고 동생은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방학 중인 상태였어요.

그래서 둘 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보니까 둘이 동시에 캐나다 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됐어요

형제끼리 같이 가게 되면 가족이 한 명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향수병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느끼기 힘들게 되죠.

또 형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생긴다는 것이 저는 가장 좋은 점 같습니다.

 

 

 

Q 어학원을 선택한 기준은?

 

일단 첫째로는 “위치”를 많이 봤습니다.

왜냐면 먼저 유학 간 친구들이나 워킹홀리데이 간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역이 오지 산골에 있다는 친구도 많아서, 일단 위치를 많이 봤어요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게 어학원의 퀄리티였어요.

대형 어학원이라면 아무래도 시스템적으로 잘 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카플란을 선택했습니다.

그다음에 본 것이 한국인 비율이었습니다.

아직 어학연수 가기 전이기에 막연히 “외국인들이랑 많이 생활해야지”,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한국인 비율을 많이 봤습니다.

 

 

Q 카플란 어학원은 어땠나요?

 

 

토론토 아주 중심부에 있어, 위치적으로 일단 너무 좋았습니다.

어디를 가든 편하고 토론토 정 가운데 있기 때문에 캐나다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살아가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교육과정도 정말 체계적이었어요.

한국 어학원 같은 경우에는 단기간에 기초가 안 되어 있는 친구들을 위해서, 그리고 어학 성적을 취득해야 하기 때문에 많이 외웁니다.

끝없이 외우고, 암기하고, 그 과정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게 하면 분명 점수는 남겠죠. 하지만 영어로 말을 못 하고 듣기도 못해요

 

그런데 카플란 같은 경우는 일단 수업 방식이 말하기에 접근하고, 듣기에도 접근하고, 학생이 잘 못한다고 하면

어떻게 보면 정말 외국어학원 같지 않게 학생을 끼고 가르치는 스타일에요.

한국식의 애정 어린 교육과 외국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듣기와 말하기를 토대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다른 어학원? 학원에 한번 가봤는데 거기는 제가 진짜 놀란 게 학생들이 수업 중에 ‘ 이거 뭐야?’ 하고 한국말을 하는데 아무런 제지가 없었어요.

반면 카플란 어학원은 체계적이고 정말 딴짓을 못 하게 하는 구조에요.

수업 중에 한국말이나 모국어를 쓰면, 굉장히 엄격하게 딱 잡아주시는 선생님이 많으시고, 그냥 어정쩡하게 넘어가는 게 없다고 보면 됩니다.

 

 

Q 종로유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친구한테 직접 물어봐서 유학원을 추천을 받았습니다.

매니저님께서 굉장히 꼼꼼하고 학생 입장에서 생각을 많이 해주셔서, 커리큘럼이나 플랜을 추천해준다고 친구가 추천하더라고요.

 

 

일단 믿고 가보라고 해서 믿고 가봤습니다.

근데 역시나! 그리고 홈스테이가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1년간 토론토에서 생활하는 동안,

종로유학원에서 연결해준 홈스테이를 동생하고 같이 사용을 했어요.

 

제가 가기 전에 홈스테이 정보를 보니 호스트 두 분이 필리핀계 분들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발음에 대해서 조금 염려를 했었는데, 알고 보니 캐나다에서 굉장히 오래 사셔서 다들 발음도 유창하셨어요.

그리고 그 집이 아들하고 딸이 있었는데 그 두 명도 굉장히 저희에게 잘해줘서 서로 영어를 늘릴 수 있었어요.

그 점에서 굉장히 좋았고, 어학원에서도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어서 위치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한테 있어서 종로유학원은 멀리 있는 가족? 그런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앞서 말했듯이 팀장님이 정말 정말 잘 챙겨주셨고,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연락하라고 해주시고 한 명 한 명 잘 보살펴주신다,

그런 느낌을 받아서 멀리 있는 보호자 같은 느낌!!!

 

 

Q 예비 유학생들에게?

 

아무래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해요

솔직히 첫날 가서 저희가 처음부터 다 알아듣고, 처음부터 말을 잘하면 어학연수를 갈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 처음 가더라도 기죽지 않고 자기 할 말 떳떳이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에 영어는 같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