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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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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4.04.10
꿈동이 인형극단의 <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은 한 편의 한국화 그림을 감상하는 듯한 작품이다. 공연이 시작되면, 배우들은 무대에서 한지에 한국적 향취가 묻어나는 동화 그림을 그려낸다. 이 그림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어 인형극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한국의 미를 가득 담은 그림 안에서 인형극이 펼쳐진다. 전통적 아름다움이 숨쉬는 한국화와, 손으로 만든 섬세한 인형, 전통음악 및 음향효과가 어우러져 한편의 전래동화를 읽는 듯한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시/청각, 이상을 넘어 다양한 상상력을 품게 하는 인형극이다.
줄거리
먼 옛날 강원도 어느 시골마을에 아버지와 사이 좋은 두 형제가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두 아들에게 고개 넘어 연못 안 계단 맨 아래 돌 항아리에 자신을 묻으라는 유언을 남긴다. 형 산골이는 아버지 유언을 따르지 않고 산에 묻겠다 하고 동생 비탈이는 유언대로 하겠다며 아버지를 지게에 짊어지고 연못에 묻는다. 그러다 두 형제는 헤어지게 되고 동생 비탈이는 어느 날 밤 아버지가 보낸 처녀를 따라 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에 간다. 거기서 아버지를 만나고 형 산골이 이야기를 듣는데…… 형 산골이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극단 소개
꿈동이 인형극단은 1996년 창단 이후 인형극, 아동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는 한국 강원도 춘천 소재의 단체이다. 창작 공연을 중심으로, <강원도 전설시리즈>를 비롯 국내 전래동화 및 창작동화, 해외 명작 등을 인형극, 아동극 작품으로 창작하며 동시에 교육프로그램을 병행, 아동극과 인형극의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하고 있다.
수상내역
해외공연
본 공연은 무료이지만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 performingarts@koreanculture.org로 문의하거나 212-759-9550 내선번호 21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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