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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미국]
Frank | 학교(수업,학업) | 2018.07.25
안녕하세요~ 종료유학원 해외리포터 Frank에요
저는 18년 1월6일부터 현재까지 EF뉴욕에서 어학연수 중인 학생이에요!
첫 글은 간략한 학원 소개와 수업부문 그리고 제가 공부하면서 느낀 소소한 팁!? 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EF 뉴욕지사는 EF 지사 중에서 제일 규모가 크다고 알려져 있고, 학원 인원도 1000여명이 넘는답니다!
EF 뉴욕지사는 대학 캠퍼스를 학원 측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건물 하나하나가 멋있어요!
특히 기숙사 건물만 5개동이 있어 인기가 많은 지사 중 하나 인 것 같아요.
(기숙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또 다른 포스트로 올리겠습니다! 1인실~다인실)
비록 Manhattan city와는 기차로 50분정도 걸리는 거리지만,
학교 자체에 스타벅스, BAR, 수영장, 헬스장, 농구장, 축구장, 댄스스튜디오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학교 자체내에서도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또한 학교 밥은 뷔페식으로 나와 나름의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rotation되는 식단이라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처음에 학원에 도착하게 되면 한국에서 없던 외국인들도 엄청 많고,
영어 쓰는 것도 익숙하지 않고 약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빈번해요!
하지만 외국인들이라고 영어를 전부 잘하는 게 아니고,
우리와 다 같이 영어를 못해서 배우러 온 거랍니다.
막상 대화해보면 기본적으로 대화가 될 정도에요!
무서워하지 마시고 먼저 자신있게 말을 걸어보세요!
오히려 외국친구들도 그렇고, 말을 먼저 걸어오면 정말 대답도 잘해주고 금방 친해진답니다.

여기까지 간략한 학원소개를 마치고, 제 경험으로 들어가볼까 해요.
저도 한국에서 영어학원만 주구장창 다녔고, 회화 면에서도 익숙하지 못하고
영어를 말하는 것에 대해서 막막했기 때문에 많이 두려웠어요!
우선 그 전에 학원은 GENERAL , INTENSIVE, EXAM COURSE로 나뉘어져있는데요!
보통 한국 학생분들은 Intensive course로 오시더라고요!
Intensive Course는 정규수업과 함께 spin class라고 하는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듣는 부가수업이에요!
부가 Spin class 2개와 e-spin class(자율학습) 을 하나 듣게 되요.
Spin Class는 주제가 정말 다양한데, 제가 경험한 것으로는 ....정말 안좋은 선생님들도 많기 때문에
매주 spin change week마다 수업을 바꿔가면서 여러 수업을 한번 체험해보고 결정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학원 정규 수업 레벨은 A1 A2 B1 B2 C1 C2 이렇게 크게는 6개로 나뉘어져있고,
각 레벨마다 2~3개씩 세분화가 되어있답니다.
저의 경우, 처음 B2.1에 배정되어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한국에서 학원 교육으로 문법도 빈번이 배웠었던 저에게는 처음 배정된 반에서 공부를 하는데
문법적인 부분이 너무 쉬워 너무 생각보다 낮게 배정된 게 아닌가 의문을 가졌었던 적이 있어요.
물론 제 친구들도 그랬고요.
이건 저와 친구 뿐만이 아니라, 새로 오신분들 중에서도 느낄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근데 배워가면서 느꼈었던 것은, 책에서는 저희가 한국어로만 배웠던 문법 포현이 영어로 표현되다 보니
이게 무슨 단어이지, 무슨 문법을 말하는 건지 막상 이해 못하는 경우도 많았고, 적용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았답니다!
제 주관적인 경험으로는 반이 정말 너~어무 쉬운 것 같다!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들지 않으신다면
그 반에서 회화적인 부분도 익히시고, 기본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B2.1 으로 시작해 차근차근 올라가 현재는 C1.3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보통 레벨테스트는 5~6주에 정기적으로 한번씩 치르게 된답니다.
Writing /// Listening, Reading , Grammar 이렇게 두번을 치르고,
성적이 정말 잘 나온다면 반을 두단계 점프할 수도 있답니다.
보통 성실히 수업을 들었거나 점수가 커트라인을 넘었다면 한 단계 올라가는 게 보통이에요!

저는 처음 B2_1 클래스를 들으면서 문법적인 부분은 그나마 강했지만, 회화적인 부분이나 듣기부분이 많이 취약했어요.
선생님과도 대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말하고 싶은거를 단어들의 배열로만 말하는 정도였어요!
매일 그런 부분이 너무 답답해 개인적으로 공부를 많이 했어요~!
특히 회화부분은 특히 유튜브에서 유명한 라이브아카데미(Live Academy)라고 있는데,
이 영상들은 보통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나 주로 쓰는 사용표현들을 알려줘요.
저는 이런 영상들을 보면서 그날 익혔던 표현들을 필기해두고,
다음날 일부러 그 표현들을 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쓰거나, 그 표현을 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
하루종일 그 표현만 쓰다보면 몸에 자연스럽게 익혀지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말할 때 있어서 표현의 부족은 보통 단어의 부족으로부터 비롯되는데요.
한국에서 단어를 공부할 땐 단어를 보고 정말 한국 뜻만 외웠었어요.
예를 들면 give up = 포기하다, mean = 의미하다 이렇게 단일의미만 말이죠.
하지만 정말 이런방법이 잘못 되었다는 건 이 곳에서 공부하면서 깨달았아요.
예를들면 give up something을 보통 쓰는데 give something up 도 된다는 것,
I mean that you ~~~이런 문장에서는 의미하다로 통할 수도 있지만,
you are so mean 으로 쓰이는 경우는 "넌 정말 너무하다" 이런식으로 쓰이게 되요.
그만큼 한 단어당 어떻게 쓰이냐에 따라 의미도 다르고,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라도 상황에 따라 쓰는 단어가 너무나 많더라고요!
이런 결점(?)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영영사전이었습니다.
마침 어학연수에 오기 전 종로유학원 김효진 매니저님께서 영영사전을 갖고 찾는 습관을 들이면서
공부를 해보라고 주셨었는데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 페이지부터 차례대로 영어 단어, 영영 뜻을 노트에 적은 후 영영 풀이를 보고
어떤 뜻일까 추측해본 뒤 한글 뜻을 찾아보는 식으로 공부했답니다!
물론 영영사전에 같이 나오는 example 예제도 함께요!
예제 문장은 정말 저희가 이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까?
어떤 형식으로 써야되나 를 한번에 알 수 있는 최고의 정보에요!!
Listening 의 경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의 경우 남들이 추천하는 방법인 netflix나 영화를 보는 방법으로 공부하다가 포기했답니다 ㅠㅠ
물론 좋은 표현도 많고, 좋은 공부방법이지만, 워낙 길기도하고 뭔가 노는 느낌이 자꾸만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대신 TED TALK이라고 해서 유명한 강연자들이 나와 강연하는 동영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지루하고 긴 주제도 많지만, 제가 관심이 많은 주제를 찾아 듣고 있습니다.
처음 학원에 와서 들었을 때는 안 들렸던 것들이 점점 갈수록 하나씩 들려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일단 1편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편은 이어서 <<한국인과의 소통/친해져서는 안되는 존재인가!?, 외국인 친구를 사귀다! >>로 시작하여!
포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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