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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토론토에서 처음 지낸 할로윈 거리 파티 후기

JuwonK | 생활(맛집,여행등) | 2018.11.04

안녕하세요 :)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uwon입니다~

 

10월 31일 할로윈을 맞아 토론토 Church Street에서 "Halloween block party" 가 있어서 어학원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blogTO에서도 이 파티가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최고인 할로윈 파티라고 해서

상처 분장도 하며 기대를 하고 파티를 즐기러 가보았어요.

 

 

 

요즘엔 한국에서도 할로윈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태원 거리 파티가 유명해졌지만

외국은 더욱 특별할 것 같아서 분장할 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역시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있어서 그런가 기대 한 만큼의 신기함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도 많아지니 독특한 코스튬들도 많고 즐거웠어요!

 

 


이번 연도에는 준비할 시간도 부족하고 해서 간단히 화장과 상처로 분장을 해주었는데

그 거리에는 정말 다양한 캐릭터 코스튬들이 있었어요.

 

심지어는 베이컨, 버블티 같은 음식 코스튬까지 있어서 같이 사진 찍고 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코스튬을 입은 아기들도 많이 보였는데 정말 귀여워서 코스튬을 보며 돌아다니고

사진 찍고 하는 것이 이 거리 파티의 묘미인 것 같아요.

 

한편에는 작게 DJ도 준비되어 있고 귀신, 호박 같은 데코레이션도 가게들, 길거리에 걸려있어서

이 거리에서만큼은 할로윈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엔 외국에서 지내는 할로윈이라 정말 꼭 코스튬을 해야 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코스튬을 하고 즐기는 사람들은 이 파티에서나 볼 수 있었어요.

 

 

 

어학원을 다니는 중이라 선생님들이 모두 코스튬을 하셔서 정말 이게 전통인가 보다 생각했지만

막상 거리나 대중교통에는 어린아이들 빼고는 제대로 코스튬을 한 사람들이 없어서 조금 당황했어요!

하지만! 이 거리 파티에서 할로윈을 제대로 느낀 것 같아서 좋은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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