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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Kylie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4.29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현지 친구들이 하나같이 “여긴 꼭 가봐야 해”라고 추천해줬던 도시,
몬트리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어학연수하면서 여러 도시를 여행해봤지만,
지금까지도 손에 꼽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곳이 바로 몬트리올이었거든요.

제가 여행지를 고를 때 기준이 하나 있었어요.
“유명한 곳 말고, 진짜 현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도시를 가보자!”
그래서 캐네디언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꼭 물어봤어요.
“너네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 어디야?” 그러면 꽤 많은 친구들이 망설임 없이 몬트리올을 추천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선택하게 된 곳이 바로 Montreal이에요.

몬트리올이 신기한 이유는 캐나다에 있으면서도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도시라는 점이에요.
보통 캐나다 하면 영어를 떠올리는데, 여기는 거리 간판부터 사람들 대화까지 프랑스어가 자연스럽게 들려요.
그래서 도시 전체 분위기가 뭔가 북미 같으면서도 유럽 같은 느낌이 동시에 나요.
특히 Old Montreal은 오래된 건물들 덕분에 진짜 프랑스 여행 온 기분이 들 정도였어요.

저는 운 좋게도 어학원에서 만난 프랑스 친구랑 같이 가게 됐는데, 이게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그냥 여행하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더 깊게 느낄 수 있었거든요.
친구가 프랑스어도 알려주고, 문화적인 부분도 설명해줘서 몬트리올을 더 제대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몬트리올까지는 비행기가 아니라 VIA Rail 기차를 타고 갔어요!!
솔직히 시간은 꽤 오래 걸렸지만,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풍경이 정말 예뻤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끝없는 들판이랑 넓게 펼쳐진 자연, 그리고 중간중간 보이던 물가 풍경까지…ㅠㅠ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웠어요.
오히려 그 이동 시간 자체가 여행의 일부처럼 느껴졌어요.

도착해서는 도시 자체 분위기에 또 한 번 놀랐어요.
여유롭고, 감성적이고, 뭔가 사람 사는 느낌이 정말 잘 살아있는 도시였어요.
도시 중심에 있는 Mount Royal에 올라가면 몬트리올 전경이 쫙 펼쳐지는데,
거기서 바라본 풍경도 정말 잊기 힘들어요.
Sunset?시간 1시간 전에 도착하는거 추천해요.
낮과 밤의 도시의 아름다움을 모두 감상해야 돼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정리하자면, 몬트리올은 단순히 관광지 느낌보다는 “여기서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도시였어요.
그래서 캐나다 사람들이 그렇게 추천했던 이유를 직접 가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화려함보다는 분위기..
그리고 그 도시만의 감성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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