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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leesiwoo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5.06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토론토 아일락 어학원에 다니는
해외리포터 이시우입니다:)
오늘은 저번 글에 이어 몬트리올
그리고 퀘백 여행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호텔에서는 조식이 포함되어있어 조식을 먹고
아침 7시에 집합을 합니다.
그리고 몬트리올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산책로에 데려다주셔서
1시간동안 산책도 하며 시간을 보낸 뒤 퀘백으로 출발합니다.

퀘백에 처음 도착했을 때 정말 유럽에 온 느낌이 났고
나중에 퀘백만 따로 다시 와야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푸틴의 원조는 퀘백이라고 들어서 푸틴을 먹을겸 점심으로
"Q dec Sac.Resto de quartier"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에서 먹었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음식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푸틴을 토론토에서 음식점에서 몇 번 맛을 봤었는데
사실 맛은 크게 차이는 없었습니다.
음식점에서 파스타를 꼭 먹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목 부러지는 계단은 정말 오래된 계단인데,
옛날부터 술 취한 사람들이 넘어지거나 목이 부러지는 경우가 많아서
목 부러지는 계단이라고 이름이 붙였다고 합니다.
이곳은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한 계단입니다.

도깨비 언덕으로 유명한 곳으로 가는 길에 주변에 상점들도 많아서
구경하면서 올라가면 금방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사람들이 피크닉을 많이 하시고 있었는데
사진도 찍고 풍경을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위로 조금 더 올라가면 도깨비 촬영지도 또 유명한 곳인
김신과 은탁이가 데이트한 장소로 유명한 365일 내내 운영하는
유일한 크리스마스 마켓 상점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들을 팔고 있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가게 분위기와 내부가 정말 예쁜 곳이라서
한 번쯤 방문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유명한 빨간문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문은 열리지 않고 길거리에 너무 흔한 문이여서
모두가 지나가는 문이지만
한 번쯤 사진을 찍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집합 후 숙소로 갔다가 숙소 근처에 있는 Grande Alle 거리를 갑니다!
저녁을 이 거리에서 먹었는데 "COCHON DINGUE" 에 갔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정말 인기가 많은 집이라서 예약이 필수인 가게인데
운이 좋게도 워크인이 가능해서 먹었는데 폭립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여기서 무조건 폭립을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행에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퀘백의 야경을 더 즐기고 싶었는데
즐기지 못하였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저녁시간부터 자유일정이라서 저녁을 먹고 우버를 타고
다시 공원에 가서 조금 더 놀다가
다시 호텔로 복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리서 야경을 봤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인상깊었는데,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야경까지 즐기고 싶습니다.

다음 날에 퀘백에서 몬트리올로 다시 넘어갑니다!
여기서 회전관람차를 탔는데 이건 비추입니다!
스모그 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짜지만 그래도 맛있는 집이었습니다
가게의 분위기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으며
종업원분께서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이후에는 주변 거리를 걸어다니며 가게 구경을 했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종업원분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아이스크림 맛도 많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사서 노트르담 맞은편에 있는 공원에 앉아서
버스킹 공연을 보며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점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또 근처에는 Bonsecours Market이 있는데
이 곳에서 기념품들도 많고 무엇보다 세금을 내지 않아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버스 장시간이 힘들기 했지만 친구와 함께 싼 가격에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에 굉장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에 오시게 된다면 오타와, 몬트리올, 그리고 퀘백은
무조건 여행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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