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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호주]
Lilychan | 2026.10.16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로 활동하게 된 Lily chan입니다 :)
저는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해외리포터 활동을 통해 호주 워홀 준비 과정부터
어학원 생활, 카페 취업, 시드니 맛집과 여행까지
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이야기로, 호주에 도착한 후 약 한 달 동안의
시드니 적응기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1. 드디어 시작된 시드니 생활!
9월, 드디어 기대하던 호주 시드니에 도착했어요!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었어요.
한국과 반대인 계절부터 영어로만 소통해야 하는 환경,
익숙하지 않은 대중교통까지 하나하나 적응해야 할 것들이 많았거든요.
그래도 시드니는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인 도시였어요.
조금만 걸어도 분위기 좋은 카페를 발견할 수 있고,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름다운 해변도 있어서
일상 속에서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날씨 좋은 날 시드니 거리를 걷다 보면
‘아, 나 진짜 호주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2. 종로유학원과 함께한 워홀 준비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부분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정하는 것이었어요.
비자부터 어학원, 현지 생활까지 알아봐야 할 정보가 정말 많더라고요.
저는 이번 호주 생활을 준비하면서 종로유학원을 이용했는데요!
혼자 모든 정보를 찾아보는 것보다 궁금한 점을 상담하고
준비 과정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해외 생활이 처음이라면 사소한 부분도 고민이 될 수 있는데,
출국 전에 미리 정보를 알아보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것 같아요.
워홀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본인의 목표가 어학연수인지, 취업인지,
혹은 두 가지 모두인지 먼저 정리한 후 상담받아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3. ILSC 어학원에서 시작한 영어 공부
호주에 도착한 후에는 ILSC 어학원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워킹홀리데이로 왔지만,
단순히 돈을 버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도 늘리고 싶었거든요.
어학원에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영어를 공부할 때 시험이나 문법 위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곳에서는 실제로 영어를 사용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요.
처음에는 틀리게 말하면 어떡하지 싶기도 했지만,
완벽한 문장보다 일단 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조금씩 느끼고 있어요.
또 시드니 생활에 대한 정보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현지 적응에 도움이 된답니다!

4. 시드니에서 카페 취업 성공!
사실 제가 호주에 오면서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 중 하나가
바로 현지 카페 취업이었어요!
한국에서 호주식 커피 교육을 미리 수강하며 준비했고,
시드니에 도착한 후에는 직접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과 트라이얼을 경험했어요.

그리고 현재는 뉴타운에 위치한
Tokyo Lamington이라는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주문을 받고 손님들과 대화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한국에서 배웠던 표현과 실제 호주 사람들이 사용하는 영어가 다르게 느껴질 때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매일 다양한 손님을 만나고 동료들과 함께 일하다 보니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고 있어요.
특히 어학원에서 배운 영어를 일터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물론 공부와 일을 병행하는 게 마냥 쉽지는 않지만,
제가 원했던 호주 워홀 생활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답니다. :)

5. 쉬는 날에는 시드니 즐기기!
시드니 생활의 또 다른 즐거움은 쉬는 날마다 새로운 장소를 구경하는 거예요!
제가 생활하고 있는 뉴타운은 개성 있는 카페와 음식점,
빈티지 숍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동네예요.
시드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는 물론이고,
아름다운 해변과 공원도 많아서 주말마다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될 정도랍니다.
특히 호주는 카페 문화가 발달해 있어서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곳이에요.
앞으로 해외리포터 활동을 하면서 시드니의 유명 카페와 맛집,
여행 코스도 하나씩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앞으로의 호주 생활은?>
어느덧 호주에 온 지 한 달 정도가 지났어요.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았지만,
지금은 어학원에 다니고 카페에서 일하며 조금씩 저만의 일상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워킹홀리데이는 단순히 해외에서 일하는 경험을 넘어,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생활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호주 워홀이나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로서 시드니의 생생한 일상을 전해드릴게요!
다음 이야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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