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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밴쿠버 새해맞이 불꽃축제 & 폴라베어 수영대회

Pearl | 생활(맛집,여행등) | 2019.01.04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injuPearlKim 이에요 :)


 


 

시간이 참 빨리가는 것 같아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밝았어요~

다운타운 여기저기 축제를 하고 엄청 큰 트리가 세워진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트리를 철수하고 있더라구요~ 마음이 싱숭생숭해요...!

오늘은 12월31일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진행된 NYE Vancouver 파티와

 1월1일 POLAR BEAR SWIM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해요.
한국에서처럼 뉴스를 챙겨보는게 아니라 이런 지역이벤트들을 놓치기 쉬운데!!


저는 인스타그램에서 #CBM PRESS와 같은 밴쿠버에 대해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채널들을 팔로잉 해두어서 이런 행사들을 체크해서 꼭 참여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해외연수라는 경험이 인생에 다시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니까

 다들 경험할 수 있는건 최대한 다 해봤으면 좋겠어요~

 


NYE 밴쿠버의 가장 메인행사는 2019년을 함께 카운트다운하고 불꽃축제를 즐기는 건데

그 외에도 각종 라이브 공연과 20대가 넘는 푸드트럭들이 있어서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에요!

 

카운트다운 하기 전에 친구들을 미리 만나서 따뜻한 음식도 먹고

불꽃놀이가 잘보이는 곳에 자리도 잡고 신나게 이야기도 하고~ 좋았어요
물론 홈파티도 있고 펍에서 즐길 수도 있지만~

밴쿠버에 1년이상 머무는게 아니라면 지역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밴쿠버 트랜스링크에서 새해전야(12월31일 오후5시부터 1월1일 오전 5시까지)에 모든 교통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홈스테이에 사는 친구들도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었어요~~


남녀노소 상관없이 가족끼리 혹은 친구들끼리와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함께 노래하고

정말 신나게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한국도 이렇게 남 시선 의식없이 함께 신나게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ㅠㅠㅎ

 


12월31일은 Canada Place에서 신나게 보내고 1월1일에는 친구들과 함께

English bay 비치에 가서 폴라 베어 수영대회를 구경했어요
밴쿠버는 비가 오면 기온이 좀 올라가는데 비가 안오면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기브 앤 테이크가 확실한 곳 이에요ㅎㅎ


연말에는 비가 오지 않아 정말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놀랐는데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훨씬 많아서 더 깜짝 놀랐어요!!!!!! :)

 


정말 남 시선 의식없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들을 보니...!

 

2019년에 대한 큰 결심이 없는 저를 보면서 조급하다가도

오히려 전년도 보다는 좀 더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ㅎㅎ


하고 싶은 일이나 결심같은게 좀 없으면 어떠나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밴쿠버에서의 편안한 새해 맞이였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이겨낼만큼  주관이 없어서

다시 한국에서 지내는게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들지만!


앞으로 남은 밴쿠버의 시간을 걱정하기 보다는

밴쿠버에서 지낸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걸 보고 느끼고 즐겼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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