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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호주]

호주에서 생활하기_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소개

dkdud96 | 기타 | 2019.04.16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dkdud입니다 :)

호주에서 생활할 때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소개 (아이폰기준)



1. 나라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다운이 가능한 어플

1.1 PTV

 


  PTV는 트램 시간을 알려주는 앱이다. 하지만 한 달 정도 사용해본 결과 트램 시간은 일정하지 않다.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처음 나는 ILSC 학원에 갈 때 트램을 타고 다녔지만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지금은 학원에 갈 때 걸어가고 있다. 사실 지금도 트램 정류장이 헷갈린다.

 

 



 1.2 통신사 어플

 


  호주의 통신사는 크게 3개의 회사로 나눠진다. 먼저 텔스트라, 옵터스, 보다폰이다.
 나는 멜버른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옵터스로 갔고 한 달 사용했고 한 달 더 충전했다.

한국 사람들은 옵터스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옵터스를 기준으로 어플을 통해 남은 데이터 양과 남은 일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플을 통해 충전도 가능하다.

 

 



 1.3  uber

 

 

 
 

uber는 택시와 다르게 카풀과 비슷한 어플이다. 택시보다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악용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혼자 타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uber로 탑승장소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결제할 카드까지 등록하면 차를 타고

따로 목적지를 말하지 않아도 목적지로 데려다 준다.

1.4 Google Map

 

 구글지도는 호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여행을 가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간혹 GPS가 이상하긴 하지만 초행길에는 꼭 필요한 어플이다.

1.5 은행 어플


  호주에 오면 은행 계좌를 개설하는데 이 때 개설할 은행의 어플리케이션이 꼭 있어야한다.

호주의 은행은 종이 통장이 없기 때문에 어플로 돈이 입금되고 출금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나 다른 나라로 송금할 수 있다.

 

 


2. 나라 설정을 바꾸어야만 다운이 가능한 어플


 2.1 Hungry Jack's

 


  Hungry Jack's 는 우리나라의 버거킹과 같은 버거 프랜차이즈이다. 어플을 통해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하루에 한 번 SHAKE&WIN을 할 수 있는데 폰을 흔들어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용가능한 시간이 30분이기 때문에 꼭 갈 일이 있거나 주위에 바로 Hungry jack's가 있을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2.2 호주 스타벅스

 


 호주 스타벅스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충전식이 아닌 적립식이다.

카드나 현금으로 계산할 때 그냥 어플의 바코드만 보여주면 별을 적립해준다.

별을 다 모으면 한 잔 프리로 마실 수 있다. 어플을 맨 처음 다운받으면 50%할인 쿠폰을 준다.
멜버른이 커피로 유명하지만 나는 스타벅스를 제일 많이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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