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상담센터

마이페이지
카톡상담

카톡상담

상담예약

상담예약

유학Q&A

유학Q&A

견적요청

견적요청

학교검색

학교검색

해외리포터 > [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

dkdud96 | 생활(맛집,여행등) | 2019.06.17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dkdud입니다:)

 

학원 친구들과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다녀왔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어려워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는 반나절 일정으로 진행되는 데 한화로 약 5만원 정도 한다.

 

 

우리는 한인투어로 한국 친구 3명과 일본 친구 2명, 콜롬비아 친구 1명 해서 총 7명에서 다녀왔다.

멜버른에 와서 처음으로 멀리 나가는 것이여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멜버른에 오기 전에 제일 가고 싶었던 곳이 그레이트 오션 로드였는데
차타고 지나가는 길이 너무 예뻤다.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호주의 넓은 들판을 보니 가슴이 뚫리는 기분이었다.

말들이 뛰노는 것을 보니 제주도에 온 것 같기도 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가는 길에 무지개도 봤다.

 

 

 한국에서 1번 무지개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크고 뚜렷한 무지개를 본 것은 처음이었다.
친구들이 샌드위치도 만들어와서 점심으로 샌드위치도 먹고 이야기 하다 보니
어느덧 첫번째 장소에 도착했다.

첫번째 장소는 엔젤시가든이라고 하는 곳이었다.

강을 따라 보면 정말 넓은 바다가 보였다. 사람도 없고 여유로운 곳이었다.

 

 

뭔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한 느낌이랄까. 엔젤시가든을 구경하고 다시 출발해

그레이트 오션 로드가 시작되는 장소인 Memorial Arch at Eastern View에 도착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가 시작된다는 인증샷을 찍고 바다로 내려가 구경했는데 정말 이뻤다!!!!!!!

 

 

그리고 다시 출발해 아폴로베이에서 구경을 하다가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하이라이트인 12사도상을 봤다.

12사도상은 처음에 12개의 석회 기둥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었지만
현재 풍파로 인해 1년에 약 2센치미터씩 지속적으로 침식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에는 8개의 기둥만 남아있다.

 

 

친구들과 포트캠벨 국립공원도 가서 점프샷도 찍고 재미있게 놀다가
저녁에 시티로 돌아와서 치맥을 했다.

외국인 친구들도 다들 치킨을 좋아해서 정말 뿌듯했다!!!


 날씨가 좋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날씨가 흐려도 정말 재미있게 놀다 돌아왔다.
외국인 친구들과 반나절을 같이 다니면서
영어도 많이 사용하고 한국 문화도 많이 알려줬다.

 

 

(주)종로유학원 | 대표자 : 이규헌 | 사업자등록번호 : 101-81-78682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7층 (0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