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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호주]

Runcorn ! 나의 첫 홈스테이!

Lime | 생활(맛집,여행등) | 2019.06.20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ime입니다 :)

 

처음 호주에 도착하자마자 유학원에서 준비해준 픽업차를 타고~

휴대폰 개통을 샤샤샥(후다닥도와주신 메튜쌤고맙습니다??)
나의 첫 홈스테이가 위치한 런콘으로 향했다.

처음 홈스테이문을 노크했을때의 설렘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마침 집에서는 맛있는 저녁이 준비중이었고 마미가 만들고 있던 따뜻한 음식냄새와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대디, 강아지 머핀의 조화는 호주생활 중 최고의순간 BEST5안에 든다!

 


런콘은 시티에서 버스타면 40분정도 걸리는 조용한 마을인데 아시안식당도 많고,

한식마켓도 있어서 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할 점 없는 예쁜 마을이라고 생각한다.

시티는 건물도 많고 북적북적하고 바쁜 느낌이라면 이곳은 여유롭고 자연속에 있는 느낌?

나는 이런 분위기를 선호했기 때문에 런콘을 사랑한다. 알럽런콘(하트)

 


내 홈스테이에 굳이 점수를 부여하자면 5점만점중 4.9점!
0.1점은 한국보다 비싼 호주의 버스를 타고 다녀야한다는점?
(한번타는데 4불넘게나온답니다ㅠㅠ)

어학원에서부터 집까지 총 50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기 때문에..
(아침시간에 조금 막혀요 안 막히면 50분 덜걸려요)

시티에서부터 40분, 버스에 내려서 3분정도 걸어 골목으로 들어가면
연두색깔 동화 같은 집이 나오는데

입구에 들어서면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머핀’(호주에서의 내 첫 친구)이
꼬리를 요란하게 흔들면서 환영해준다.

집에는 마미, 대디,한국인 여학생, 일본인 여학생, 중국인 남학생이 함께 살고 있는데
다들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이다.

 


우리 홈스테이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끝도 없겠지만ㅎㅎ 몇가지 말해보자면

1.맛있는 음식

이부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호주는 식비가 비싸기도 하고,

홈스테이비용에 저녁식사비용이 포함되어 있기에
다들 홈스테이에서 밥을 먹자는 분위기인데

식사에 성의가 없거나 맛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친구 한두명은 꼭 있었다ㅋㅋ..


감사하게도 내 홈스테이 마더의 요리실력은 아주 굿이다!
뿐만아니라 학교에서 먹으라며 점심도시락에 과일디저트까지 싸주시고
한국인들을 위해 본인들은 드시지도 않는 김치를!!!

한인마트에서 구매해서 매일!! 냉장고에 준비해주신다!!ㅠㅠ

 

 

가끔은 점심 도시락에도 김치를 준비해 주셨는데
이런 섬세한 케어에 나는 또 감동을…흑흑...  

아, 그리고 참고로 아침은 자유롭게 만들거나 꺼내서 먹으면 되고
(나는 주로 샌드위치나 시리얼을 만들어 먹었다),

 

 

과일이나 티, 커피는 항상 준비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

 


2. 함께 갖는 자유시간

함께 저녁을 먹고 난 후 후다닥 어학원숙제를 끝내고 있으면
거실에서 대디가 영화볼 시간이라고 알려주신다.

다함께 모여서 영화를 보는데 나는 이 시간을 너무 좋아한다.

함께 웃고 슬퍼하고 공감하고 하루를 평화롭게 마무리하는 기분이랄까ㅎㅎ

영화볼 때 먹는 주전부리, 대디가 만들어주는 달콤한 드링크들도 그 행복에 한몫한다??

 

 

그리고 주말 같은 경우는 외식을 함께하거나 차를 타고 여행도 다녀오곤 한다.

(나는 썬샤인코스트를 함께 다녀왔다. 대디와 당구게임도 함께하곤한다.)

내가 마치 가족의 구성원이 된 것 같은 느낌에 타지생활에 외로움을 느낄 새 없었다.

오늘의 홈스테이 소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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