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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sheepbette | 해외지사(이벤트, 튜터) | 2019.07.08
안녕하세요! 해외리포터 Sheep_Better입니다!
저는 이제 벤쿠버 생활 한 달차에 막 접어들고 있는데요!
친구집에 함께 살다가 친구 부모님이 오셔서 벤쿠버를 좀 더 느낄 겸(?) 홈스테이에 살아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지사에 홈스테이를 구해주실 수 있냐고 요청했는데.
제가 원하는 조건이나 선택사항 같은 걸 하나하나 물어봐주시고, 금방 구해주셨어요!
친구 부모님께서 일정을 계속 바꾸셔서 제가 번거롭게 해드렸는데, 벤쿠버 지사 정윤식 팀장님이 친절하게 구해주셨어요!
홈스테이 가격은 850 캐나다 달러로 현금으로 팀장님께 전달했어요!
저는 학원에서 가까운 곳, 밥이 맛있는 곳 두 가지 조건을 말씀드렸는데요!
팀장님이 아이가 있어도 되는지, 다른 학생들과 같이 살아도 괜찮은지,
홈스테이 가족의 국적은 어땠으면 좋겠는지,
알레르기가 있는지 등등의 질문을 하셨어요!
그러고 나서 일주일 정도 기다리니까 지사로 방문해달라고 연락이 와서
지사에 방문해서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사진을 보여주셨어요!
제가 살게 된 곳은 밀레니엄라인의 ‘rupert station’이였는데요! 홈스테이에서 학원까지는 환승을 해야했는데요!
아무래도 급하게 구하다보니 학원까지 환승을 해야하는 곳이 구해졌지만,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가깝고 학원까지도 30분이면 도착해서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어요!
집 근처는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워서 좋았어요 :)
밤늦게 집에 가야할 때가 있었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운타운처럼 위험하지 않아 정말 좋았어요!
10분 거리에 다양한 음식점도 있고 24시간 팀홀튼, 맥도날드도 있고,
3분 거리에 세븐일레븐, 대형마트가 있었서 좋았어요!
홈스테이는 저 말고도 정확하진 않지만 6명의 학생이 살고 있었는데요!
다른 학생들과 잘 마주칠 일은 크게 없고, 불편할 일도 없었어요 :)
아침은 빵과 버터, 각종 잼 등으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고, 점심은 런치박스가 제공됐어요!
저는 항상 런치박스를 챙겨 학원에 가져가서 먹었어요! 항상 반찬+밥 이렇게 제공이 됐어요 :)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분들은 친근하게 대해주셨고, 생활하는 거에 전혀 터치가 없었서 편했어요!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빨래는 일주일에 한번 정해진 스케줄에만 할 수 있었는데,
제 스케줄은 목요일이였거든요!
근데 저는 목요일마다 어학원에서 진행하는 수업을 듣던가, 항상 약속이 있어서 좀 곤란했어요 :(
그리고 샤워는 9시까지만 가능해서 늦게 들어가는 날은 샤워를 못했어요 :(
그래도 여러명이 생활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지켜야하는 거라 생각해서 감수하고 지냈어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좋은 홈스테이 구해주신 종로유학원 벤쿠버 지사 정윤식 팀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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