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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딥코브에 다녀왔어요!

sheepbette | 생활(맛집,여행등) | 2019.07.16

안녕하세요! 해외리포터 Sheep_better입니다!

 

저는 주말을 이용해 학원 친구들과 함께 딥코브에 다녀왔는데요!

딥코브는 허니도넛과 정상의 멋진 풍경으로 정말 유명한 곳이에요!

저희는 워터프론트역에서 만나 버스를 타고 갔는데요!
노스벤쿠버 쪽에 있어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가니까 나왔어요!

보통 딥코브 갈 때 타야하는 버스가 다른 노스벤쿠버의 유명 관광지를 지나치기 때문에,
버스에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어요..! 
그러다보니 연착도 잘 돼 더라고요! 

시간을 좀 더 여유롭게 가지고 출발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시간을 달려 딥코브에 도착해서 유명하다는 허니도넛을 하나씩 사먹었어요!

저는 다운타운에서 11시에 버스를 타고 가서 12시 쯤에 도착했는데요,
제가 도착했을 때는 줄을 오래 서지 않고 금방 주문 할 수 있었는데

하이킹을 마치고 내려와보니 줄이 정말 길더라고요..!

저처럼 아침에 좀 더 부지런하게 일찍 나온다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거에요!

 

 

허니도넛 카페에서는
도넛 뿐만 아니라 다양한 베이커리류, 샌드위치, 브런치류를 팔고 있었는데
그걸 먹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

냄새가 너무 좋아서 저도 다음에 왔을 때는 그걸 먹어보고 싶었어요!
카페 내부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은 많았는데,

너무 시끄럽고 정신 없어서 저희는 그냥 밖에 나와서 먹었어요!
또, 너무 사람이 많고 정신 없다보니 직원 분들이 친절하지는 않으신 편인데,

저는 커피랑 도넛을 주문 했는데 도넛이 안나왔다 말하니 계속 믿지 않고
도넛을 줬는데 어디다 두고 나한테 달라하는거냐,, 하며 따지더라구요..!


 

어느 나라든 맛집에서는 친절을 기대하면 안되는 걸까요..(?)
도넛집에서 살짝 기분이 상했지만
하이킹을 하기 전부터 딥코브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걷는 순간 기분이 풀렸어요..!

저는 딥코브하면 정상에 있는 풍경만 예쁜 줄 알았는데 동네 자체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혹시나 벤쿠버에 친구가 놀러온다면 꼭 데려가고 싶은 곳 제 마음 속 1위로 자리 잡았어요!

 


또, 일찍 출발 하는 걸 추천 드리는 이유는!
저는 정상에 오르고 한시간 정도 머물렀는데, 정상에도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내려갈 때도 등산을 막 시작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벤쿠버는 해가 늦게 지기 때문에, 언제든 가도 위험하지 않고, 밝은 풍경을 볼 수 있지만..!
이왕이면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리지 않을 때 구경하는 게 좋으니까요!
오전에 출발 하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주변을 둘러보고 딥코브 하이킹을 시작했어요!
딥코브는 코스가 어렵지 않아서 쉽고, 빠르게 오를 수 있었어요!

제 신발이 하이킹에 적합한 신발은 아닌데,
길이 잘 돼있어서 그런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오를 수 있었어요!
하산 역시 쉬웠어요!

저희는 내려와서 허니도넛집 길 건너편에 있는 파스타집에 가서 파스타를 먹고,
디저트까지 먹고! 딥코브 나들이를 마무리 했습니다!

 


또, 벤쿠버 어느 산을 가도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 반려견들과 함께 등산하는 모습인데요!
딥코브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딥코브에서는 카약도 탈 수 있는데요! 친구들과 다음엔 꼭 카약을 타러오자..! 약속하고
아쉬움을 달래며 딥코브를 떠났습니다!

딥코브는 두 번, 세 번 더 가고 싶은 곳이였어요!
밴쿠버 유학생 분들 딥코브 정상 가서 인생샷 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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