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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게스타운 맛집!

Luna | 생활(맛집,여행등) | 2019.08.07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una입니다 :)

 

게스타운은
1867
년에 존 데이튼이라는 사람이 최초로 이곳에 정착하면서
밴쿠버의 발상지로 알려져있다
.

고풍스러운 빅토리아 풍의 유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게스타운은
맛집들과 선물가게들이 몰려 있어서 밴쿠버 여행에서 빠트려서는 안 되는 곳이다
.

 

 

존 데이튼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는 수다쟁이었는데,
그래서 그의 별명이 '개시 잭(Gassy Jack)'이었다
.
그가 벌였던 여관과 술집들이 흥하면서 일대의 지명으로 Gassy Town이 되었으며,
이 이름이 줄어 현재의 Gastown이 되었다
.
그의 말년은 별로 좋지 않았다고 전해지지만 그의 동상은 여전히 개스타운을 지키고 있다
.

 

 

게스타운은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다. 다양한 상점과 구경거리가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은 스팀클락'Steam Clock'이다.
게스타운의 또 다른 명물이며 15분 마다 울리고 시계탑 꼭대기에서 수증기가 나온다
.
그리고 정각엔 노래 혹은 벨소리와 같은 노래가 같이 나온다
.

 

 

사실 게스타운은 증기시계 앞 뿐만 아니라 발이 이끄는 곳곳이 포토존이다!
증기시계만 기대하고 방문하면, 생각보다 별 것 없는 증기시계에 실망할 것 이다!
하지만 게스타운 자체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ㅎㅎ


 
게스타운에는 다양한 종류와 나름 괜찮은 가격의 기념품샵들이 있다.
또한 직접 만든 맥주를 맛 볼 수 있는 펍 (Pub)이 있다
.
그리고 게스타운의 맛집 'Flying Pig'. 가게 입구에는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미리 메뉴와 가격대를 확인할 수 있다
.

 

 

밴쿠버에서 핫한 곳이며 밖에서 봤을 때는 작은 레스토랑으로 생각 할 수 있지만
내부가 꽤 크고 매우 세련된 내부를 볼 수 있다
.
날씨가 좋다면 야외 테라스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
밴쿠버는 연어가 유명하니, 연어 관련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

 

 

입구에 들어가면 담당 서버가 자리를 안내해준다. 야외, 창가자리 등 분위기 있고 풍경이 좋다.
평소에는 웨이팅이 필수라고 들었는데,
주말 오후 1시에 갔을 때 웨이팅은 없지만 자리는 거의 꽉 차 있었다
.
스테이크, 닭고기, 파스타, 햄버거, 샌드위치, 연어, 샐러드, 맥주 등을 판매한다
.
사실 이 곳은 밥보다 술을 즐기기 위해 오는 사람도 많다
.

 

 

가장 유명한 음식은 랍스타 리조또인데 로제 와인과 함께 마시는 걸 추천한다.
음식 가격은 평균적으로 적당한 편이며 코스요리는 주로 80달러 정도이다
!
원래 이 건물은 호텔로 이용되었는데 1921년부터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

 

 

해산물요리가 많고 와인과 어울리기 위해 조금은 맛이 강하다.
해피아워에 가면 맥주나 와인 같은 주류를 할인한다.

피아워 시간 대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이다!

플라잉 피그는 게스타운에만 있는 것이 아닌, 예일타운, 올림픽 빌리지에도 있는
체인점 스타일의 캐쥬얼 레스토랑이다
.
메뉴는 브런치, 런치, 해피아워, 디너까지 조금씩 바뀐다
.
닞에가도 밤에 가도 아름다운 게스타운,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괜찮은 플라잉 피그
! 추천한다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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