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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EF 홍보영상찍는날

linda | 학교(수업,학업) | 2019.08.13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inda입니다 :)

 

6월 16일 EF홍보영상을 찍기로 했습니다!
홍보영상은 토론토에 볼만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영상을 찍는 것이다!


그래서 옷도 4벌이나 챙겼다...

글씨써있는 건 안된다.. 부터 양한 제한사항이 있어서 옷고르는데 어려웠지만
그래도 뭔가 어떤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설렜다.
도착해서는 우리 네명뿐만아니라 전문 연기자 여자분, 남자분 2명도 추가되어 같이 돌아다녔다.

 

 

 



첫번째로, AGO를 갔다. 여기는 art gallery of ontario의 줄임말로 미술관이다!
여기서 열심히 보는 척 이런것을 연기했는데 생각보다 연기가 어려웠다... 너무너무..
어색해 죽을 것 같았다...

 

 

 


두번째는 리버데일 공원이었다.

여기서는 시엔타워부터 토론토의 시내전경을 한번에 볼 수 있다.
또한 넒은 공원과 많은 나무도 있어서 정말 예뻤다.
남자애들은 여기서 야구하는 동영상을 찍고 여자들은 돗자리에 누워서 수다 떠는 장면을 찍었다.
이런 홍보영상덕분에 가보지 못한 곳을 이렇게 여행삼아 갈 수 있게 되서 너무 좋았다.

 

 

 


그다응날 6월 17일!
이 즈음이 렙터스 농구 챔피언을 받아서 버스로 투워를 도는 날이었다.


신호등에 올라간 사람부터 차에도 사람이 올라가있고
그냥 높은 곳에는 모든 사람들이 있었다. 사실 난 농구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만약에 농구를 좋아한다고 하면 토론토는 그 사람에게 엄청난 곳이 될 것같다.


모든 사람들이 'let's go laptors!'를 외치면서 다니는데 안좋아하는 나도 몸에 전율이 돋았다.

많은 사람들이 빨간옷을 입고 있엇고
우리도 빨간 옷과 얼굴에 페인팅을 하면서 여러 영상을 찍었다!

 

 

 


그 다음으로는 토론토아일랜드를 갔다. 이 장소도 상당히 유명하다.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는 과정도 예쁘고
들어가면 시엔타워가 한번에 보이고 야경이 너무 아름답다.


하지만 이때만해도 엄청 따뜻한 날씨는 아니었는데
여름처럼 시원한 장면을 찍고 싶어하셔서 반팔과 반바지를 입었는데 얼어죽는줄 알았다!! ^^


캐나다는 6월이 되도 너무 추워... 한국이면 이미 떠죽었는데 말이다!

나의 가장좋아하는 계절이 여름인 만큼 추운 여름은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하지만 더운여름을 싫어하고 선선한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토론토 강추!!!!


그림자에 가면 긴팔입어도 안덥다. 그 안에서 또 자전거를 타면서 영상을 찍었다 ㅎㅎㅎ

다공짜여서 너무 좋았다 흐흐 EF최고!

 

 

 


마지막으로는 캠프파이어하는 곳으로 갔다.
거기서 스모어라는 것을 처음으로 만들어 먹어보았다. 마시멜로우를 구워서 크래커사이에 넣고

초콜릿도 그사이에 넣으면 끝! 진짜 맛있다.


정말 맛있는데 나는 한개면 충분할 것 같다. 너무 느끼해 흐흐흫
그래도 거기서 다같이 우크렐레도 치고 노래부르고 너무 좋았다. 감성이 촉촉해지는 느낌~

이것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촬영은 끝났다!

아직 결과물을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나왔던 간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준 EF에게 감사한다! 정말 이 어학원은 다양한 경험을 해줄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하하


EF홍보영상을 빙자한 이도연의 토론토 여행탐험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토론토 EF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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