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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EF주최 프렌치 캐나다 여행

linda | 생활(맛집,여행등) | 2019.08.13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inda입니다 :)

 

EF에는 여러 이벤트가 있습니다!
수업끝나고 요가, 토론 수업등 수업이에외 신청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들이 존재합니다
공짜인 것도 있고 돈내는 것도 있죠
또한 저번에 포스트한 보트파티부터 나이아가라여행, 프렌치캐나다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존재해요
EF 주최인 여행을 가게 되면 훨씬 싼가격으로 갈 수 있답니다!!

 


숙소나 음식들이 각자 계산하게 되면 엄청비싸게 되는데
이것을 신청하게 되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호텔부터 음식, 관광까지 다할 수 있답니다.

물론 직접 제가 계획할 수는 없고 원하는 시간만큼 있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찾아보지 않고도 좋은 곳을 알려주고 좋은 곳에서 잘 수 있다는 점이 아주 큰 메리트 인것 같아요.
또 다같이 가서 새로운 친구도 사귈수 있답니다~

 


우선 첫번째로는 퀘백을 갔어요.
가는 건 버스를 통해 가는데 정말 허리 터지는 줄 알았어요. 버스에서 8시간을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저녁11시에 출발해서 아침 7시에 도착하는 일정이기 떄문에 씻거나 할 수 없어서
미리 저녁에 씻고 잔다음에 아침 6시쯤에 일어나서 화장을 했답니다.

신기하게도 버스 맨뒤에 화장실이 있어요. 대신 세면대는 없고 변기만 있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옷을 갈아입었답니다.

퀘백은 도깨비 촬영지로 우리나라에서 유명해졌죠

유명해진만큼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라구요, 도깨비가 나온 빨간 문에도 가보고!!

 


그리고 가는 중에 특이한 모자를 쓰신 캐나다 분께서 설명을 해줘요 ㅎㅎ
신기한 건 같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쾌백은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다들 프랑스어를 쓰시더라구요, 가이드분말에 따르면 딱히 영어가 필요없데요
뭔가 신기했어요 같은 나라인데 언어도 다르고 퀘백만의 국기도 존재한다는게
그리고는 음식을 먹으러갔어요 뒤에 사람들이 보이듯 정말 많은 친구들과 같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밥먹을때 말하면서 친해질 수 있었어요 ㅎ

 


두번째로는 몬트리올을 갔답니다~
정말 이틀있으면 안될곳이에요 몬트리올은 하루에 다 보고도 남는답니다 히히
그렇다고 이쁘지 않은건아니에요!! 정말 예뻐요

강추강추 이날 날이 좋아서 정말 좋았어요 날씨 말로는 좀 흐리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고
아주 쨍쨍해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었답니다. ㅎㅎ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일정이 촉박해서 노트르담성당 내부를 보지 못한것이었어요 ㅠㅠㅠ
줄이 정말 2블럭 넘게 서있더라구요 ㅠㅠ

이게 가장 중요한 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아쉬워요.
다음에 여기 오신분들은 밥도 다 제쳐두고 첫번째로 노트르담 성당가서 줄서세요!!!!! 무조건!!!!

 


마지막날에는 오타와를 갔답니다~~
캐나다의 수도인만큼 토론토만큼 도시느낌은 아니지만 확실히 퀘백과 몬트리올보다는 도시인 느낌이 나더라구요 ㅎㅎ
거대한 거미도 있고, 해리포터 같은 건물들도 많고 정말 이쁜것 투성이었어요 ㅎㅎㅎ

 


그러고 나서 집에가는데 버스가 고장이 났답니다^^
그래서 차에서 연기가 엄청나는데.. 진짜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요

결국 고장이 나서 고속도로 중간에 멈춰서 다음 차가 올때까지 기다렸답니다..
그리고는 주변에 있는 맥도날드를 먹으러 갔어요

짜증나긴 하지만 그와중에 하늘은 이쁘고.. 캐나다는 정말 알다가도 모를 동네에요 허허

 



그래도 행복했던 프렌치 캐나다 여행 끝!!!!

이 여행을 했다는게 저의 캐나다 생활도 거의 다 끝났다는 이야기 겠죠??
정말 아쉬워요 뭔가 시원섭섭할줄 알았는데 지금 감정은 그냥 섭섭만해요
사실 클클 가기싫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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