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대학진학 메인
조기유학 메인
프로그램
어학연수
대학진학
전문과정
조기유학/캠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해외리포터
[캐나다]
Sage | 생활(맛집,여행등) | 2023.07.04
안녕하세요. 해외리포터 Sage입니다.

저는 밴쿠버에서 지내고 있고 제가 도착한 날에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캐리어 들고 나르느라 좀 덥더라고요.
그래도 픽업 서비스 신청해서 기사님이 다 도와주셔서 힘들지 않게 짐을 날랐습니다.
공항에서 나가기 전에 현지 지사에 말씀드리면 픽업 기사님과 연결을 해주십니다!

공항에서 나와서 작은 횡단보도를 건너면 픽업 차량 타는 곳이에요!
유학원에서 배정한 홈스테이로 가는 내내 기사님께서 이것저것 설명을 많이 해주십니다!
그렇게 홈스테이까지 운전이랑 짐을 담당해 주셨어요!

홈스테이에서는 집 안에서 신발을 신지 않는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실내에서 신을 슬리퍼가 있어야 해요!
저는 슬리퍼가 없어서 짐을 들여놓자 마자 다운타운으로 가서 슬리퍼를 사왔어요.
홈스테이에서 다운타운을 가려면 교통카드인 컴패스 카드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주변에 파는 곳 검색하셔서 사야 합니다!
저는 근처에서 구매 할 때 충전이 되어있는 컴패스 카드를 구매했어요!

그리고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타운에 가서 슬리퍼랑 드라이기를 구매했어요!
슬리퍼는 저렴한 생활용품점인 달러 라마에서 구매했고 드라이기는 런던 드럭스에서 할인하는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저렴하다고 해도 한국보다는 좀 비싸니까 슬리퍼 정도는 사오는 걸 추천해요! 처음 오면 정신 없잖아요ㅠ

아! 그리고 여기서 신호등을 건널 때는 저렇게 사람 그림이 있을 때 건너야 해요! 손 모양이 있으면 멈춰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주변 구경 좀 하고 다시 버스 타고 와서 잤어요!
너무 피곤했는데 시차 때문에 자꾸 자다 깼어요.
시차 적응하는데는 일주일 정도 걸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지금은 일찍 자고 일찍 잘 일어나요!
대부분의 내용은 현지 지사 OT에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저는 그게 한 주 미뤄져서 오고 나서 일주일 후에 OT를 들었어요.
그래서 다음 글은 현지 지사 이용 후기 입니다!
[캐나다] Sage 리포터의 다른 소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