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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토론토 생활 # 1 [출국, 홈스테이, 카플란]

Wendy | 학교(수업,학업) | 2024.02.23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토론토 카플란에서 6개월간 어학연수를 하게 된 wendy입니다. 

저는 2024/1/13일에 출국을 해서 캐나다에 도착을 했는데요. 

 

 

직항이 아닌 미국 LAX 경유를 통해서 왔습니다

경유 시간이 3시간이고 혼자 미국 경유는 처음인지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입국심사도 빠르게 잘 끝내고 짐 맡기는 것도 무사히 잘 해냈습니다! 

입국심사 + 짐 맡기고 다음 비행기 찾아가는 것 까지 해서 총 1시간 5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저처럼 경유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걱정 많이 안해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운이 좋게도 저는 정말 좋은 홈스테이 가족과 룸메이트들을 만났어요. 

저희 홈스테이 가족 분들은 필리핀 분들이신데 너무 착하시고 룰이 엄격하지 않아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매 끼니는 쌀밥이 준비되어 있고 매일 다양한 음식을 해주세요 점심도 정성껏 매일 싸주신답니다. 

그리고 룸메이트가 다 한국인이라서 김치, 라면 등 모든게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그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사진은 제 방에서 보이는 뷰인데 날이 좋을 때 밖을 보고 있으면 아 내가 진짜 외국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욱 봄, 여름이 기다려져요.

 

 

도착 다음날에는 홈맘이 학교까지 가는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룸메이트 언니와 셋이서 같이 다운타운을 갔던 날이에요. 

첫 팀홀튼을 먹고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모르겠어요.

 

 

카플란 수업은 저같은 경우에는 k+ class(선택) + specific class + main class로 이루어져 있어요. 

수업 중간중간에는 쉬는시간도 있고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에요. 

저희 반 수업은 게임도 하고 문법도 배우고 글쓰기, 스피킹 등 많은 활동을 통해 영어를 공부해요! 

외국인 친구들과 게임이나 토론 등을 하면서 친해질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영어가 어색해서, 틀리는게 두려워서 말을 하는게 어렵고 힘들었는데 다들 틀리더라도 자신있게 내뱉고 배우는 모습이 굉장히 멋있어서

저도 틀린 답이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발표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 

해외에 와서 전혀 다른 친구들과 있다 보니 가지고 있던 안좋은 습관이나 행동들을 보고 배우고 고쳐나가는 것 같아요. 

반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외국 친구들에게 전파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건 수업 끝나고 나오면 볼 수 있는 CN타워 뷰에요 ! 날이 좋으면 밝게 보여서 자연스럽게 힐링이 돼요. 

그리고 카플란의 좋은 점은 다운타운과 가까워서 수업 끝나고 놀러가기 매우 좋아요

그리고 저희 학원은 거의 매일 액티비티가 있어요. 

수업 전이나 점심시간, 수업 끝나고 있는데 큰 액티비티는 대부분 끝나고 있습니다. 

저의 첫 액티비티는 토론토 시청 앞에서 아이스 스케이트를 탔던 것인데요. 

그때가 추울 때라 기온이 -15도여서 정말로 추웠던 기억이 나요. 

그렇지만 한국과는 다른 뷰,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한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었어요. 

 

 

이 외에도 올드스쿨 볼링, 보드게임 카페, 방탈출 게임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시간이 너무너무 빠르고 너무나 만족스러운 토론토 생활을 보내고 있어요. 

앞으로 남은 기간이 기대되고 얼마나 좋은 추억이 남아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토론토 카플란으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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