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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Siny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4.05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학연수 일상과 밴쿠버에서 유명한 카페소개를 해드릴게요!


오늘은 이번주가 마지막인 타이완 친구와 함께 키칠라노 비치에서 만남을 가졌는데요.
키칠라노 Kokomo 레스토랑에서 아사이볼을 먹었습니다!
여기는 비건 레스토랑으로 아사이볼 , 샐러드, 랩 등등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비건이 아니신 분들도 즐기시기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후식으로 바로 옆에 위치한 Their There 브런치 카페를 갔습니다!
여기는 도넛으로도 유명하고 브런치로도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었어요!
저희는 테이크 아웃을 할 예정이라 웨이팅 없이 구매했습니다!


친구는 도넛, 저는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밴쿠버에서 먹은 음식 중 가장 매웠어요!
평소에 매운음식을 좋아하는데 맵고 정말 맛있었어요.

간식거리를 포장해서 친구들이랑 키칠라노 비치에서 피크닉 하면서 먹었는데요.
4월의 밴쿠버는 춥지 않고 맑고 피크닉 하기 너무 좋은 날씨라 사람들도 피크닉 하러 많이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학연수에 와서 새로운 만남과 이별을 자주 겪는데요
처음엔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친해지고 그리고 본국으로 떠나는 친구들과 헤어지는게 힘들고 슬펐는데
이제는 서로를 응원하고 많이 슬퍼하지 않고 떠나 보내주고 있습니다!
밴쿠버와서 영어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와 많은걸 배우고 있는 것 같애서 너무 만족하는 생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