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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도깨비 안 본 사람의 퀘백 여행

0nneal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6.06

안녕하세요. 

두번째 글을 가지고 온 해외리포터 0nneal입니다!

 

 

오늘은 퀘백 여행에 대해 글을 적어볼까 해요! 저는 퀘백을 3월 초반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오타와와 몬트리올도 같이 다녀오긴 했는데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러더군요.

그럼 퀘백 여행 후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토론토부터 오타와, 오타와부터 몬트리올, 몬트리올부터 퀘백까지 정말 많은 시간을 버스 안에서 보냈더니 정말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기차로 가면 더 비싸기에..

여행사를 통해 단체로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퀘백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정말 유명한 곳이자, 유일하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영어가 아닌 불어를 쓰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도시의 건물과 분위기도 정말 프랑스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깨비 촬영지를 중심으로 둘러봤는데요. 

우선 도깨비 언덕! 저 멀리 페어먼트 호텔도 보이고, 개인적으론 파릇파릇한 초록색으로 덮인 언덕을 보고 싶었는데 제가 갔을 때는 겨울이라... 

아쉽게도 눈밭이였습니다. 

그래도 예쁘죠?




다음은 도깨비에 나왔던 빨간 문! 치고는 별 거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상점도 가봤는데 여기는 아기자기한 예쁜 장식품들이 정말 많아서 구경할 맛이 났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건 쁘띠 샹플랭 거리였습니다. 

거리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지나가다보면 정말 찐 메이플 시럽을 파는 곳이 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잼 시식도 할 수 있어요!

 


도깨비를 안 보고 간 퀘백 여행..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가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정말정말 추천하는 곳입니다. 

이제 날씨 많이 뜨뜻해졌으니 퀘백 꼭 한 번 가보시기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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