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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토론토에서 떠나는 QMO여행

Chaewon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7.22

안녕하세요. 9번째 후기글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토론토에 머무는 동안 여행 다녀왔던 지역인 Q.M.O(Quebec, Montreal, Ottawa)에 대해서 얘기해보도록 할게요. 

저는 몬트리올 - 퀘벡 -  오타와 순서로 여행을 했는데요, Via Rail이라는 기차를 이용해서 이동했습니다! 

토론토 유니언 역에 비아레일 역이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도 좋았어요.




 

Montreal

몬트리올에서는 2박 정도 머물렀는데요, 숙소는 시내와 가까운 M montreal에서 묵었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곳이었는데요, 호텔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신! 호스텔입니다.. 

이전까지 저는 한번도 호스텔을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이용해보고자 예약한 곳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불편했습니다..ㅎㅎ 

제가 사용한 객실은 12인용이었는데요 화장실이 한 개라 눈치보며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제가 이용한 객실은 여성전용이었지만 더 저렴한 가격에 남녀 공용 객실도 있었습니다..ㅋㅋ 

하룻밤에서 이틀 정도는 괜찮지만 계속 머무르기엔 너무 불편할 것 같았어요. 

그렇지만 시설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몬트리올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곳은 노트르담 성당이었어요. 

노트르담 성당에서 하는 불빛 쇼가 있는데요, 4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요. 

성당 내에서 불빛 쇼가 진행되는데요, 너무 길어서 중간에 살짝 졸긴 했지만 멋있었습니다ㅎㅎ

몬트리올에서는 불어와 영어를 같이 사용하는데요, 건물이나 거리도 유럽 느낌이 나는 곳이 있더라구요. 

아 그리고 IGA라는 대형 마트가 있는데요, 여기서 메이플 시럽이랑 버터를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많이 구매할 수 있었어요!

 

Quebec

큐엠오 여행에서 제일 기대한 곳이 바로 퀘벡이었는데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매우 유명하죠..! 

퀘벡은 대부분 사람들이 불어를 사용해요. 

물론 관광지라 영어를 사용하는 직원들도 많긴 하지만 일반인들은 다 불어를 사용하는 듯 했습니다.

퀘벡은 도시가 작아서 이틀이면 다 둘러볼 수 있을 정도였어요. 

 

 

작은 도시에 아기자기한 가게들과 유명한 빨간 문과 도깨비 언덕, 도깨비 성처럼 생긴 샤토 프롱트낙 호텔까지 볼거리가 가득했어요. 

퀘벡에서는 힐튼 호텔에서 묵었는데요, 확실히 비싼만큼 호텔이 좋더라구요^^ 

올드퀘벡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여서 접근성도 좋았답니다.

도시 중간중간 다양한 악기로 버스킹을 하고 계시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퀘벡의 분위기와 음악이 어우러져 감상하며 걷기에 정말 좋았어요. 

그 중 기억에 남는 분은 기타 연주자셨는데요, 저희를 보고 어디에서 왔냐고 물으셔서 한국이라고 답했더니 아리랑을 연주해 주셨습니다!! 

감동이었던 경험이에요.

 

 

Ottawa

마지막 여행지였던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답게 거리가 깔끔하고 깨끗했어요. 

오타와는 국립 미술관부터 국회의사당, 리도 운하 저수지 등 하루 정도 머물면서 둘러보기에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9월 초에 가서 너무 더웠던 기억이 있어요.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가을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오타와는 교통이 토론토와 비슷해서 다니기에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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