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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미국]

한국인/외국인 친구 사귀기 + 기숙사 설명

Frank | 기타 | 2018.08.03

 

안녕하세요~ 종료유학원 해외리포터 Frank에요 J

 

저는 EF뉴욕에서 어학연수 중인 학생이랍니다!

 

이번에 다룰 글은 학원에 오기 전 다들 다짐하는 몇몇가지의 것들과 함께 기숙사설명을 보태어 써보도록 할게요!

보통 저도 그랬고, 제 친구들도 그랬고 오기전 다짐하는 몇 가지 사항에 관해 말씀드려 볼까합니다~

1. 한국인들과 대화를 많이 하지 않겠다
2. 외국인들을 두루두루 친해서 영어를 빠른 시간안에 늘릴 것이다.

 

 

 



주로 이 두가지가 보통인데요, 대부분의 결과 혹은 현실은 (물론 예외도 많습니다) 한국인들과의 무리가 바로 생겨버리고,

그 무리끼리만 다니며, 한국인들끼리 모여 술도 먹는 경우가 빈번하며,

간혹 외국인보다 한국인을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이유는 처음 학원에와서 낯선환경에서 외국인들과의 대화는 안되고

감정선에서 안맞는 경우도 많고(물론 정보도 없고요),

외국인들은 또 외국인들대로 자기 국가친구들과 대화하고 다니는 경우가 빈번하다보니 외로움을 느끼게되고,

한국인들을 찾아나서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제가 몇개월간의 어학연수 생활로서는 한국인들분과 아예 어울리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제일 남는건 좋은 한국인 친구들인 것 같아요! 물론 외국인 친구들도 포함!


허나 확실한 건 계속해서 한국인들과 지내면서 한국어를 쓰다보면 영어가 안 늘어요ㅠㅠ

 

제가 처음에 외국친구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스스로 자습을 많이하면서 영어를 늘려가면서,

한번 공부에 대한 회의감이 왔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 때 정말 한국인친구들하고만 놀러다니고 오히려 외국인들을 꺼려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매일 한국어만 쓰는게 일상이었고, 그렇게 1~2개월의 생활 후, 새로운 반으로 옮기면서

새 외국친구들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충격을 먹었습니다.

기본적인 대화조차 갑자기 버벅대기 시작했고, 단어들이나 표현부분이 떠오르지가 않았어요!

 

그 후 외국친구들과 더더욱 친해지고, 스스로 공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졌고,

그렇게 노력끝에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한국인 친구들과도 시간을 보내되, 외국 친구들과의 대화를 잊지마세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건 외국친구들과의 대화나 일상부분에서 큰 비중을 두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물론 쉽지 않을거에요.

 

그리고 맨처음 낮은 반부터 출발할 경우 모두들 같이 영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믿음이 없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말하는 영어가 틀렸건, 맞았건, 계속 영어를 쓰려고 노력해야 제가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아 이런 표현을 알고 싶다! 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이런 것들을 파악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는 우선 우버를 타고 다니면서 운전자분들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운전자분들이 이동하는데 있어서 표현하시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바로 다음 우버 이동 때 그대로 썼었고

(구체적으로, turn right가 아니고 보통들 make a right, make a left를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또한 내리다 (get off), 저기에요 (over there) 라는 등의 표현이 필요하여 직접 찾아 보고 쓰다 보니 점차 몸에 익혀졌습니다!

 

 

 

 


다른 예로는 아 이거 해본지 정말 오래됐어에서 오랜만이야라는 표현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고,

찾아서 계속해서 쓰는 결과 Its been a while ~라는 표현 등 다양한 표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신기한 건 일상생활에서나 이렇게 제가 불편함을 느껴 찾아본 표현들이

나중에 영상이나 드라마 부분등에서 자주 나오는 것을 볼 때 정말 신기했어요!

이제 한국인과의 소통과 반대로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게요!

 
이곳 외국친구들은 제가 사겨 본 결과 정말 먼저 말을 하고 여러 질문을하면 금방금방 친해질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오히려 몇개월동안 알고지낸 친구보다 이틀만에 외국친구와 더 친해진경우도 있었고요!

 

저희가 생각을 해보면 외국인 친구가 먼저 저희에게 다가와서 질문도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면

저희도 기분이 좋고 친해지고 싶잖아요? 같은 논리라고 생각해요!

  
좀 특별하게 저는 축구를 매우 좋아하고 한국에서도 주로 축구를 했었기 때문에 이 곳에서도 축구를 즐겨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축구하는 친구과는 매번 같이 하다보니 낯이 익게되고, 그렇게 보면서 짧은 인사를 하고,

지나면 지날수록 정말 편한사이가 되었어요!

 

 

 

 

 

이렇게 activity(예를 들면 ef newyork 의경우 농구 축구 배구 줌바댄스 ??정도? )을 같이 참여하여

친구를 사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제 이어서 추가적인 부분으로 기숙사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우선 EF NEW YORK 지사에는
세인트존스, 우르슬라, 버틀러, 게인즈, 제라드, 루가리 이렇게 총 6개의 기숙사 동이 있습니다.

세인트존스와 우르슬라는 이어진 건물인데, 보통은 UNDER 21이 지내고 있는 곳이고요 6층에는 싱글룸이 위치해있습니다
세인트존스 6층은 여자 싱글룸, 우르슬라 6층은 남자 싱글룸입니다.


제가 우르슬라 6층 싱글룸을 살아보았는데, 샤워실과 화장실은 공용이지만,

각 방에 개인세면대, 에어컨(중앙통제) 가 있어 정말 좋은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외로워질 수 있어요..(지금은 다시 게인지로 넘어왔다는 저...)


1인실의 경우 1주에 $295 2인실의경우 1주에 $170(?) 3~4일실 $110 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1,2,3인실을 모두 옮겨본 학생이랍니다..

우선 세인트존스와 우르슬라의 시설은 분위기가 병원같다는거 빼면은 좋습니다! (제라드건물이 제일 오래됬어요..)

다음은 버틀러입니다.
버틀러의 경우 보통은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나 OVER 25가 거주하는 곳이에요.
최근에 새롭게 리모델링을 했다고 들었는데, 좋다고 하네요! 한번 가봤는데 화장실은 방 내부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라드입니다. 제라드는 보통 OVER 25(소수) 혹은 20,21이 보통 살아요.

제가 제라드 2인실에서 살아보았었는데 정말 개인적인 입장으로 제라드는 최악입니다...

 

기숙사동건물중에서,, 제일 오래된건물이기 때문에 엘레베이터 잔고장도 많으며,

엘레베이터는 해리포터에서나 보시던그런 엘레베이터를 구경해보실 수 있어요 .

또한 에어컨이 없어 여름에는 다들 선풍기로 여름을 버텨내며...(뉴욕도 많이덥습니다..)

 

 

 

 

 

제가 살았던 2인실은 나무바닥에 ...허름한 시설에... 콘센트도 잘 안되고,

1인실 방에 2층 침대를 갖다놓았던거라 정말 좁고...

2인실 돈을 내고 여기살아야되나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건물이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입장으로는 제라드 2인실보다는 게인지 3인실을 적극추천드립니다.

다음으로 게인즈입니다. 게인즈는 1,3,5층 여자층 2,4층 남자층으로 3층에 여자2,3,4인실 1,5층에는 3,4인실 위치해있어요.

남자층은 전부 3,4인실입니다.

하지만 게인즈가 제일 최신의 건물이며 시설이 제일 좋기 때문에 사람이 붐빕니다.

또한 밥을 먹을 수 있는 라운지와 친구들과 떠들 수 있는 로비도 있어서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루가리...라틴파티가 있을때 잠깐 가본 곳이지만

제가 듣기로는 스태프들 숙소라고도 듣고, 다른 학생들 숙소라고도 들은 곳이지만...

정말 자세히는 모르는 그런 기숙사였습니다...!

이상 이번 글을 마치고 다음에 이어서 새로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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