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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웨스터 벤쿠버 - 라이트 하우스 파크

jessica | 생활(맛집,여행등) | 2018.10.07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essica 에요 :)

 

저는 벤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이에요~

 

벤쿠버에 오면 많은 사람들이 여행으로 노스벤쿠버도 가고 하는데 웨스트벤쿠버는 잘 가지 않더라구요 !
저는 노스벤쿠버는 가봤는데 웨스트벤쿠버는 가본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했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지인들로부터 추천받다가 ‘라이트하우스 파크’라는 곳이었어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등대가 함께하고 있는 라이트하우스는 현지인들도 많이들 찾는 곳이에요.

 

저는 라이트 하우스 파크는 학교 선생님한테 추천 받았어요!
차로 가야되는지 알고 걱정했었는데 버스로 한번에 가는게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라이트 하우스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웅성한 나무들이 있어요!

 

 

 

그리고 캐나다에서 본 나무중에서 가장 큰 나무도 거기서 봤었어요.
굉장히 오래된 나무와 자연의 냄새를 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워낙 큰 파크여서 들어가면 라이트 하우스의 지도가 있어요.

 

 

 

등대는 곳곳에 있어서 원하는 곳을 취향에 따라 지도를 보면서 갈 수 있어요!


하루에 모든 등대를 도는것은 무리고 저는 친구들과 함게 2곳을 갔었어요.
중간에 화장실도 있고 여느 산채로와 비슷한 등산길이에요!


라이트 하우스에서 느낀점은 넓어서 그런것인지 같은 라이트 파크인데도

각각의 위치마다 분위기와 자연 풍경이 다르다는점!

 

 

 

보통 넓은 곳이더라도 특유의 그 장소만의 느낌이 있는데 여기는 달라서 더 좋았어요~
친구들과 점심 싸와서 좋은 장소로 자리잡아서 같이 먹고 그랬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반대쪽에서는 학생들이 노래부르고 춤추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런거 보니 자연속에서 자유를 느끼는것 같아서 저까지 즐거웠어요 ㅋㅋㅋ
라이트 하우스 파크는 어린아이들부터 학생, 어르신 다양한 연령들이 찾는것 같아요!


다운타운으로 돌아갈때는 내렸던곳 반대편에 버스가 와요!

그런데 돌아가는 버스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앉지도 못하고 일어서서 다운타운에 도착했었는데 벤쿠버와는

다른 노스벤쿠버의 경관을 보면서 올수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라이트 하우스 파크 갈 때 물이나 작은 당분같은 것을 챙겨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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