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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토론토 근교여행! 알곤퀸 단풍 여행

JuwonK | 생활(맛집,여행등) | 2018.10.14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uwon입니다~!

 

캐나다 하면 단연 생각나는 단풍!

 

여름부터 단풍을 보기 위해 가을을 기다리고 또 기대 해왔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생겨 알곤퀸으로 단풍 당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국기 마저도 단풍이 그려져있는 단풍으로 유명한 캐나다에 있다 보니

자연스레 캐나다의 단풍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토론토에서 알곤퀸까지는 편도 약 3시간 ~ 3시간 30분 정도 걸리지만,

근교로 피크닉을 가는 것 같은 기쁜 마음으로 아침 일찍 출발하여 단풍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돌셋 전망대에 들려 단풍들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빨간 단풍을 기대하고 간 터라 아직 빨갛게 물들지 않은 주황빛 혹은

노란 단풍들을 보고 잠시 아쉬웠지만 전망대에 올라가 전경을 보니 오히려 이 많은 색의 단풍들이 어울려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망대가 엄청 높고 살짝 좁아 올라가는데 망설여졌으나 올라 간 순간 망설임은 오히려 설렘이 되어

전망대에서 단풍들을 내려다보는 내내 예쁘다, 멋있다는 감탄이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인생 사진들도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토론토보다도 추운 1도 정도였지만 추운 게 무성할 만큼 정말 예쁜 풍경을 돌세 전망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알곤퀸 주립 공원에 들어가서 방문자 센터에서 박제된 동물 전시회,

아크릴 그림 전시회 등 다양한 종류의 전시회들을 볼 수 있었고 'Lake of two rivers'에서

또 한번 예쁜 강과 단풍들로 이루어진 풍경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알골퀸 주립 공원은 서울의 약 12배 크기로 버스로 이동해야만 했는데

버스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메이플 로드가 너무 예쁘게 펼쳐져 있어서 이동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답니다~!

 

 


아직 완벽히 빨갛게 단풍이 물들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또 다른 색깔의 단풍들이 모여 예쁜 풍경들을 본 것 같아 만족 한 하루였습니다!

 

남은 가을, 토론토에서 빨간 단풍을 기대하며 지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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