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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토론토 아일랜드 & 나이아가라 폭포

whdgur990706 | 생활(맛집,여행등) | 2025.03.19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론토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토론토 아일랜드와 나이아가라 폭포는 토론토와 접해있는 온타리오 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먼저 토론토 아일랜드는 토론토 다운타운 바로 앞에 있는 섬으로 페리를 이용하여 섬으로 건너갈 수 있습니다. 

가격은 10 CAD 정도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입니다. 

섬으로 가는 길에 도심 쪽을 바라본다면 토론토 시내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랜드마크인 CN타워와 ROGERS 경기장을 가장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저는 이 페리 위라고 생각합니다. 

도심을 뒤로 하고 섬에 도착하면 아름답고 평화로운 공원이 우리를 반기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눕고 싶은 푹신한 잔디 광장과 따스한 햇볕을 잠시 가려주는 아름드리 나무들을 보고 있으면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도심에 있었다는 것이 안 믿겨질 정도로 금새 숲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걷다가 보면 해변이 나오는데, 여름에 오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섬 곳곳에 피크닉과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섬을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같이 섬을 방문한다면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친구들과 피크닉을 즐기고 자전거를 타고 섬을 둘러보았습니다. 

4인용 자전거를 빌려서 돌아다녔는데, 그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없어서 이목이 집중되어 조금 창피하였지만, 

지나가는 사람마다 웃으며 인사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Tip. 섬에서 파는 음식은 비싸기 때문에 사서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다음 소개해드릴 곳은 캐나다하면 빠질 수 없는 곳,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토론토 도심에서 조금 벗어나 미국 국경과 접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토론토 유니온역에서 기차를 타고 2시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기차여행을 좋아해 친구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Go train 종일권을 구매한다면 10 CAD에 하루동안 기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폭포를 기점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이 나뉘기에 양 쪽에서 폭포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쪽에서 바라보는 폭포가 훨씬 아름답다고 하는데, 이 말에 저도 동의합니다. 

미국보다 넓은 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페리를 타고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관광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페리를 타면 우비를 주는데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구경하면 온 몸이 젖기 때문에 꼭 착용하셔야 합니다.

 

 

폭포를 관광하는 것 이외에 이 장소는 볼거리가 많습니다. 

나이아가라는 아이스와인으로도 유명한데, 캐나다 내에서 질 좋은 아이스와인을 뽑으라 하면 이 곳의 포도로 만든 와인을 꼽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근처의 와이너리에서 시음과 체험을 해볼 수 있으며 물론 직접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아이스와인 축제도 열린다고 하니 한번쯤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아가라 테마파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작은 놀이동산처럼 어트렉션도 있으며 식당들도 많아 저는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Tip.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는 곳 바로 위까지 볼 수 있어 그곳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더욱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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