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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후기 > 생활후기

미국 보스턴, 그 참을 수 없는 매력의 무거움

원**

어느새 보스턴에서 생활한지 벌써 일년이 지나고 보스턴의 4계절 4색을 모두 느끼게 되었다. 처음 보스턴에 도착했을 때의 두려움과 긴장감은 어느새 지나간 추억이 되었고 눈 깜박 할 사이에 당당하게 보스턴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처음 미국 어학연수 및 유학을 준비 할 때 가장 먼저 종로유학원과 상담하는 것이 어느 지역을 선택 하는 것이었다. 지역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은 Housing System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교육의 분위기는 어떤지, 그 지역의 매력은 무엇인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래서 까다로운 조건으로 내가 선택하고 종로유학원에서도 강력히 추천했던 보스턴, 일년 동안 보고 숨 쉬고 느껴왔던 보스턴은 어떤 추억들이 있는지 되짚어 보고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 홈스테이
 
첫째, 생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집! Housing에 대해서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으려면 정말 많은 분량이 필요하다, 나는 처음 보스턴에 도착해서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에서 추천해 준 Homestay에서 지내기 시작했다. 보스턴에서의 지난 일년의 추억은 대부분 Homestay 가족들과 함께 한 기억들이 자리잡아있다. 친절한 Homestay 가족들의 미국 가정에서 생활하며 미국 문화에 대한 직접적인 체험과 이해,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통한 영어 실력 향상은 모든 어학연수생과 유학생에게 있어서 가장 유익한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같은 집에 사는 다른 나라 학생들과의 문화교류 역시 나의 시야를 넓혀 주고 새로운 문화를 알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Kaplan & Bunker Hill Community College
 

 
둘째, 이제 Housing에서의 좋은 추억을 바탕으로 열심히 공부를 시작해야 할 때이다. 나는 처음 한 학기 정도를 종로유학원에서 추천해 준 North Eastern University에 있는 Kaplan이라는 어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비교적 대학 진학의 목표가 확고했기 때문에 빠른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와의 상담을 통해 Bunker Hill Community College (BHCC)에 진학을 했다. BHCC는 편입 입학을 위해 많은 학생들이 진학 하고 있다. 한국 학생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미국 대학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이 공부를 하고 있다. 편입 하기에 좋은 조건과 이를 바탕 으로 진행하는 학교 수업, 열정적인 교수님들이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신다.
 
게다가 BHCC는 Massachusetts 주에서 지원해주는 학교로서 저렴한 학비의 장점도 지니고 있다. 대기만성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듯이, 보스턴에서 편입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와 빠른 상담으로 오랜 기간 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 1:1 튜터 서비스
 
셋째, 모든 것은 완벽 할 수 없다. 학교에서 만났던 많은 친구들, 높은 토플점수에 종로, 강남 유명 어학원에서 몇 달, 몇 년을 공부하던 친구들도 막상 미국에 도착해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만나면 모두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곤 한다. 문법을 많이 알아도 대화에서는 술술 풀리지 않고, 혼자 하던 영어공부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고 느낄 때,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 튜터링을 추천하고 싶다. 나도 처음 보스턴에 도착하고 넘치는 자신감을 주체하지 못하고 말을 하려고 할 때, 되려 듣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여 의기소침 해질 때쯤,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에서 진행하는 영어 튜터링을 시작했다. 쉽게 설명 하자면 외국인 선생님과 하는 과외라고 보면 되는데 대학생이 무슨 과외냐 생각하겠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체계적인 선생님 관리와 책임감 있는 선생님들의 교육은 BHCC 진학 이후 수업에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바로 종로유학원 보스턴지사 튜터링 선생님이었다. 문법, 실생활 대화, 리스닝 등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보스턴의 매력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자리 잡은 뒤 뉴욕, 워싱턴, 시카고, 마이애미, 펜실베니아 등등 많은 곳을 다녀왔지만 가장 그립고 돌아오고 싶던 보스턴의 매력은 무엇이 있을까. 다른 매력들도 많지만 가장 큰 틀에서 종합한다면
보스턴은 조용한 카리스마라고 생각한다. 보스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교육의 도시! 미국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며 하버드, MIT 등 우수 대학들이 보스턴 내 있으며 평소 낮에는 평화로운 분위기와 고요한 도시이다. 보스턴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보스턴 커먼과 퍼블릭 가든, 찰스 강의 평온함은 미국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차분함은 낮에 즐기고 보스턴의 또 다른 이름 바로 스포츠의 도시. 미국 내 가장 유명한 스포츠는 야구, 농구, 아이스 하키인데 미국 전 리그를 통틀어 가장 열정적이고 뜨거운 팬을 꼽으라면 언제나 보스턴 레드 삭스, 셀틱스, 브루인스를 으뜸으로 뽑는다. 매 시즌마다 친구들과 집 또는 스포츠 바에 모여 경기를 함께 즐기는 문화는 으뜸이다. 특히 2013년 월드시리즈의 우승팀인 보스턴 레드삭스의 마지막 경기 날은 모든 보스턴 시민들의 축제의 밤이였다. 그 만큼 즐길 때에는 즐기고 해야 할 일은 묵묵히 즐기며 해내는 조용한 카리스마가 바로 보스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은 각 주마다 문화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기 때문에 어디라도 신기하지 않은 곳이 없다. 하지만 보스턴에서 살고 있는 유학생으로서 가장 추천하고 미국 내 가장 살기 좋고 공부하기 좋은 곳을 꼽으라면 조금의 망설임 없이 보스턴이라 말할 수 있다. 앞에서 서술했던 참을 수 없는 보스턴의 매력은 직접 오지 않고서는 절대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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