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대학진학 메인
조기유학 메인
프로그램
어학연수
대학진학
전문과정
조기유학/캠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어학연수 후기
지사후기
윤**
- 배은정 학생의 홈스테이 체험기 -
막연하게 시드니로 향하고 도착했을 때 당장 가족들과 떨어져서 처음 혼자 살게 되는
생활이 많이 걱정된 건 사실 이였습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혹여나 어색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타지의 문화 속으로 뛰어든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설렜습니다.
처음 홈스테이 집에 도착했을 때 호스트 분께서
많이 반겨주셨고 이것저것 집에 관해서 라던지 호주에 관해서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항상 홈스테이 분께서
저의 기분과 저의 오늘 하루의 생활을 물어 주신다는 거였습니다.
오늘은 어땠냐며, 학원에서 무엇을 배웠냐며, 주말에는 뭘 할 것이냐고
항상 학생의 생활과 상태에 대해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혹여나 기분이 좋지 않아 보일 때는 항상 무슨 일 있냐며 저녁 식탁에서 대화도 많이 했었구요.
당장 몸으로 느껴지는 배려와 가족적인 분위기로 생활 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적응하기 힘든 타지에서 적응하기 위해 힘을 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낸 홈스테이는 단순히 그 나라의 좋은 점과 문화적 차이 등을 설명해 주는 것 뿐만
아니라 학생의 생활까지 신경 써주는 그런 배려 깊은 곳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