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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김**
호주, 고용률 호전
호주 고용률이 다시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기준으로 구인 광고가 전 달보다 무려 7배나 많이 실려진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실업률은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한 5.3%보다 낮은 5.2%를 기록했으며, 전문가들이 예상한 6,500개의 구인 광고보다 무려 7배나 많은 44,000개의 구인 광고가 게재되었다.
주 별로는 빅토리아 주가 5.8%, NSW주가 4.8%를 기록했다.
빅토리아 주는 지난 10월 이래로 2만 개의 일자리가 없어지면서 타격을 받아 실업률이 계속 올라가는 추세로 2월에 5.5%를 기록했다가 3월에 5.8%를 기록했으며, NSW주는 2월에 5.1%였다가 4.8%로 낮아지면서 모든 주에서 가장 큰 촉으로 실업률이 떨어졌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주는 2월에 3.9%였다가 3월에 4.1%로 다시 상승했으며, 퀸즐랜드는 5.7%에서 5.5%로 낮아졌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는 5.2%로 두 달간 실업률에 변화가 없었다.
이번에 고용률이 호전된 것은 경제가 몰려있는 NSW주의 경기가 다소 획복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후에 호주 중앙 은행 (RBA)이 금리를 다시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 실업률은 다시 낮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