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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욕한국영화제

관**

http://www.koreasociety.org/
 
올해 11번째를 맞은 뉴욕한국영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브루클린 뱀(BAM) 시어터에서 열린다. 한국 영화 최초로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Pieta)"가 개막작. 이어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광해ㆍ늑대소년ㆍ연가시 등 작품이 상영된다.
 
지난해 한국 영화계의 가장 큰 쾌거를 이룬 작품은 누가 뭐래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위상을 떨친 그 작품이 뉴욕으로 행차한다. 4년 만에 신작을 들고 돌아온 김기덕 감독은 "피에타"로 홈런을 날렸다.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In Another Country)" 또한 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았다. 프랑스 배우 이사벨 위페르를 주연으로 캐스팅해 큰 관심을 끌었다. 홍 감독의 또 다른 작품,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현재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됐다. 이 작품으로 홍 감독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곰상" 수상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한국에서 흥행 대기록을 세웠던 "그 작품"들이 뉴욕에서 상영된다. 2012년 관객 동원 2위를 차지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Masquerade)"와 9위 "연가시(Deranged)", 10위 "건축학개론(Architecture 101)" 등이다. 조선시대 광해군 이야기를 다룬 "광해…"는 이병헌의 1인2역 연기로 화제를 모았으며, 건축학개론은 애틋한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걸그룹 미스에이의 멤버 수지가 출연해 "수지앓이"를 일으키기도 했던 영화. 이 밖에도 송중기 열풍을 몰고 온 "늑대소년(A Werewolf Boy)"과 엄정화ㆍ황정민의 "댄싱퀸(Dancing Queen)"도 스크린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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