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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Brooklyn Fare, The Kitchen - 20가지 코스 참신한 맛과 멋

관**

‘모모푸쿠 제국’의 한인 요리사 데이빗 장의 모모푸쿠 코(Ko)와 같은 등급이다. 별 하나도 영광인 ‘세계 레스토랑의 바이블’ 등급인 미슐랭 스타 세개를 받은 뉴욕 레스토랑은 5곳(장 조지 다니엘 르 버나단 퍼세 마사)에 불과하다.
 
작년 오픈한 ‘브루클린페어 더 키친(Brooklyn Fare The Kitchen)’은 미슐랭 가이드의 디렉터 장 뤽 나레에 의해 “세계 300대 식당 중 하나”로 꼽혔다.

이제 이 레스토랑에 예약하려면 6개월쯤 기다려야 한다. 식사 시간은 3시간 내외 식사비는 135달러(음료 택스 팁 제외). 생일이나 특별한 날 찾는 이들이 많으며 대개가 맨해튼 거주자들이다.

더 키친은 이름 그대로 커다란 부엌(ㅁ자)에 ㄷ자 형태의 바(bar)에 18석의 의자가 전부다. 평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디너 메뉴는 그날 주방장 세자르 라미레즈와 수석 요리사 김주언씨가 재료를 보고 결정한다.
 
요리는 카나페 8가지에 주요 요리 11가지와 디저트 하나로 총 20 코스다.  주요 요리라고 해도 대개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카나페의 양과 별 차이 나지 않는다.
 
고객들은 라미레즈와 김주언씨 그리고 보조 요리사 3총사가 맛(taste)과 멋(style)을 창조해내는 과정을 조용히 목격하게 된다.  소란스럽지 않고 고요하게 진행된다.
뉴욕의 어떤 식도락가는 키친을 ‘미니 퍼 세’라 부르기도 한다. 모모푸쿠 코는 돼지고기와 프아그라 김치 등을 주재료로 쓰지만 더 키친은 시푸드 중심이다.
 
세시간 반 스무가지 메뉴 예술적 감각의 요리사 우아한 고객….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은 ‘Wonderful Tonight!’ 특별한 날 돌아오고 싶은 디너 테이블이다.

키친은 아직 리커 라이센스가 없다. B.Y.O.B.(Bring Your Own Bottle). 소문을 들은 고객들은 2∼3병의 와인을 들고서 라미레즈를 만난다. 그러나 메뉴의 대부분이 시푸드이므로 화이트와인(소비뇽 블랑 샤블리 샤도네이 피노 그리)이 제격이다.
 
더 키친=200 Schermerhorn St.(bet. Bond & Hoyt St.) 지하철 A C G 타고 Hoyt-Schermerhorn
전화 : 718-243-0050
홈페이지 : www.brooklynf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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