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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데일리뉴스가 최고 등급을 부여한 맨해튼 본촌치킨.
“치킨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데일리뉴스가 6일 한국식 치킨업소들을 소개하며 맛을 5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다.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이들 업소는 독창적인 맛과 소스 등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KFC의 열렬한 팬이자 음식 전문 블로거인 클레이 윌리엄스는 “2010년은 한국식 치킨 전쟁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본촌치킨에 ‘가장 뛰어난(Excellent)’ 등급을 부여하며 맨해튼 동·서 양쪽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교촌과 처갓집이 두 번째 등급인 ‘훌륭한(Great)’ 평가를 받았다. 교촌의 치킨윙은 크기가 다소 작지만 소스 맛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처갓집은 위치가 플러싱이라 (맨해튼에서는) 접근이 불편하지만 치킨에서 나는 참깨와 계피향이 일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