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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후기 > 추천 맛집

미국 Pinkberry Harvard

관**

Pink berry가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Pink berry의 아이스크림을
맛보기 위해 아무데나 주차를 하고 몰려들어 약 1000여개의 주차위반 딱지를 
끊었다고 한다.  시작부터 남달랐던 핑크베리는 2005년 1월 미국 켈리포니아의 
작은 도시에 미국계 한국인 황혜경씨가 남편 이영씨와 공동으로 시작해 지금은 
미국에 많은 체인점을 두고 있는  프로즌 요거트, 프로즌 디저트 프렌차이즈이다. 
미국에서 몇 년 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베리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의 지갑 문을 두드리고 있다. 
미국의 수많은 핑크베리 체인점 중에도 오늘 특별히 소개할 지점은 
Pink berry Harvard 점이다. 핑크베리 하버드점은 red line을 
타고 havard square역에서 내려 center로  나오면 바로 좌측에 위치해 
있다.  
핑크베리의 아이스크림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선택에 따라 모양, 맛, 크기 
등이 달라 진다. 이 점이 바로 핑크베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던 
비결이다. 제일  처음 선택해야할 사항은 사이즈이다. 사이즈는 mini size부터 
large size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take out도 가능하다. 
프론즈(아이스크림)의 맛은 플레인부터 석류까지 총 6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고, 
프론즈의 맛을 선택하기 전에 원하면 맛보기로 먼저 먹어 볼 수  있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다. 프론즈의 맛까지 선택을 했으면 이제 토핑을 고를 시간이다. 
종업원에게 원하는 토핑을 말하면 종업원이 알맞은 양을 올려주는데, 이 때 토핑 
칸도  과일 칸과 그 외 칸으로 따로 나뉘어져있어 외관상으로도 깔끔해 보인다.  
자유의 종 박물관의 경우 입장권을 가지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지만, 
인디펜던스 홀은 Visitor Center에 가서 입장권을 받아서 정해진 시간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우선 Visitor Center에 먼저 가서, 입장권을 받고, 
자유의 종 박물관에서 자유의 종과 관련된 자료들을 감상한 후 인디펜던스 홀을 
구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구역은 무단횡단이 절대 금물이 므로 횡단보도를 
통해서만 길을 건너야 한다.  
가격은 사이즈와 토핑선택 양에 따라 다르다. 기본가격은 $2.5~ 정도이지만, 
토핑이나  사이즈를 추가하면 가격이 +된다. 핑크베리를 처음 먹는 사람에게는 
개인적으로, 어떤  과일이든 어떤 토핑이든 다 잘 어울리는 상큼한 플래인 맛 
프론즈를 선택할 것을 추천 한다.   토핑은 각각의 취향에 맞게^_^   
보스턴에는 Havard square점뿐만이 아니라 Newbury St,점 등 
이외에도 많은 곳에 Pink berry 체인점을 두고 있으니 보스턴에 오면 꼭 
한번은 맛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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