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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후기
이**
저는 일단 토론토와 밴쿠버 둘다 다녀왔는데요. 그냥 제가 생각나는대로 막 쓸께용~
토론토와 밴쿠버의 차이... 동양인이 거리에서 찾기가 어려움
밴쿠버는 도시가 작아서 단위면적당 동양인 수가 너무 많다고 느껴짐.
밴쿠버에 있다가 왔는데, 밴쿠버에서도 잘지내긴 했어요. 밴쿠버가 있을땐 따뜻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토론토지사는 정말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살펴줘요. 텍스리펀드 서비스같은 것도 몰랐던 것인데, 이곳에서 차장님께서 알려주셔서 가기전에 신청도 할 수 있었어요.
매트로 패스도 싸게 사는 것도 정말 너무 좋았구요.
매주 금요일마다 준비해주시는 한식도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공부하다보면 맘대로 떠들면서 한국음식 먹기가 쉽지 않거든요. ㅎ
특히 제가 새로 사귄 외국인친구들도 데리고 왔더니 비빔밥 먹으면서 엄청 좋아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