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대학진학 메인
조기유학 메인
프로그램
어학연수
대학진학
전문과정
조기유학/캠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어학연수 후기
생활후기
명**
Q. 어학연수 목적 / 국가 및 학교 선정 이유
해외 여행을 갔을 때 영어로 소통이 잘 안돼서 답답도 하고
다들 잘만 하는 영어 나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중국에서 유학하면서
한국보다 해외정서가 저와 더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가포르, 호주와 같은 국가들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캐나다를 선정했던 이유로는 안전이었습니다.
다른 나라들보다 인종차별도 없고 깔끔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캐나다로 오게 되었습니다.

Q. 프로그램 및 학교, 유학생활에 대해 소개
(1) 현재 공부하는 프로그램과 학교, 분위기, 장단점 등 소개
현재 저는 캐나다 캘거리 Bayswater(베이스워터) 학교에 다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가기 전에 아무래도 돈 많은 애들이 유학 오는 곳이니까 무서운 애들 많겠지?
혹시 날티 나는 애들이 괴롭히면 어떡할까 고민을 하였으나,
학교를 다니면서 나쁜 사람은 올 곳이 못 되는 곳이구나 싶더라구요ㅎㅎ
다들 자기 발전을 위해 오는 곳이라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심지어 나이대도 다양합니다.
부녀가 같이 와서 공부하기도 하고 곧 30을 바라보고 있는 학우들도 있고요.
여러 나라, 여러 나이대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분위기는 확실히 좋습니다 ^^
그렇지만 단점을 하나 꼽자면
아시안은 아시안 끼리 뭉치는 경우가 약간 있다는 점..?
하지만 이건 어딜 가든 이럴 것 같네여 ㅠ
문화가 너무 다르니까 혹시나 실례이진 않을까 막 다가가기엔 조심스럽더라구요.

(2) 학교 액티비티, 학교 생활 등 유학생활에 대한 소개
학교에는 매주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친구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커서,
내성적인 성향이지만 눈 딱 감고 액티비티를 신청했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혼자 있으면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고,
눈만 마주쳐도 서로 꺄르르 웃으면서 너 어디서 왔어? 몇살이야?는 자동적으로 나와요 ㅎㅎ
아직 1주일밖에 되지 않은 신입생이지만
이런 친구들 덕분에 1주일이 정말 알차고 재밌었습니다~

(3) 숙소(기숙사/홈스테이/쉐어하우스)에 대한 소개
저는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지내고 있는 곳의 가족분들은 정말 좋으세요.
완전 랜덤이라는 말이 있어서 제일 걱정했던 부분인데
다행이도 좋은 집에서 지내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다른 학교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샤워 시간 10분 넘기지 말고
온수 사용할 때 허락 맡으라는 집도 있다는데,
저희 호스트들은 여기 왔으니 무조건 많이 경험해봐라~ 통금 시간도 없고 정말 프리한 분들이세요 ㅎㅎ
학교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 다들 자기네 패밀리가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최상의 홈스테이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 학교에서 따로 관리하는 것 같아요.

Q.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종로유학원에서는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십니다.
진짜 이래도 되나?싶을 정도로 저는 준비한 게 따로 없네요..
그래서 너무 편했어요^^
제가 준비한거라고는 비행기 티켓이랑 ETA밖에 없거등여 ㅎㅎ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저 성향 파악해주시면서 디테일하게 준비 다해주세요.
또한 파워 긍정적이셔서 유학 가기 무섭고 걱정되었던 마음이 좀 사라진달까요...
출국 전 날까지 응원메시지 남겨주십니당 ㅎㅎ 짱짱!
Q. 어학연수를 마친 이후의 계획
다니던 학교에 다시 복학할 계획입니다.
사실 제 최종 목표는 해외에 나가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오고싶었던 이유도 있었습니다.

Q. 선배로서 현재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홈스테이를 하면서 마음고생이 조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그래도 한국처럼 집에 가면 손님 대접 받지 않을까? 이것저것 다 해주겠지,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시면 안됩니다.
우린 그냥 집 한 칸 빌려 사는 사람들이고 밥 해주시는 거 빼면 다 개인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그리고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혼자 해외에 나오는 게 결코 쉽진 않은 일이지만 생각해보세요,
공항 도착하면 호스트가 데리러 나오시고 집 가서 밥 먹고 이제 학교만 잘 다니면 끝입니다 ㅎㅎ
우린 그냥 재밌게, 알차게 이 시간을 보내면 돼요.
지금 이 기회가 아니면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어디있겠어요.
그러니 겁먹지 마시고 일단 지르세요!
그럼 정말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ㅎㅎ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