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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뉴욕 Pratt,Parsons,FIT 유학생 중 한인이 최다

2011. 01. 26


프랫, 파슨스, FIT 등 이른바 뉴욕의 3대 예술대학 유학생 가운데 한인 유학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이들 학교 입학담당부서에 문의한 결과, 이번 학기 FIT의 학부·대학원의 전체 유학생 가운데 41%인 352명이 한국인이었다. 프랫의 경우는 유학생의 36%(409명)가 한국 출신.

파슨스(지난해 통계)의 경우 유학생 가운데 한국학생이 25.1%(574명)를 기록해 가장 많은 유학생 비율을 차지했다.<표 참조> 이는 유학생 수가 두 번째로 많은 캐나다(295명)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나머지 두 학교에서는 공식적으로 타국가 유학생 수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이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들에 따르면 한국인이 유학생 가운데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수업 절반이 한인일 때도= 프랫에 재학하고 있는 이호석(산업디자인)씨는 “일부 수업의 경우 30~50%가 한인일 때도 있다”며 “한국 유학생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고교를 나온 한인 학생들도 많다”고 전했다.

이처럼 이들 예술대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예술 명문대라는 명성 ▶구직이 용이할 것이라는 기대 ▶한국과 다르게 포트폴리오만으로 평가되는 입학사정 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술 전문 학원 우기 아카데미의 최욱 원장은 “한국에서는 예술전공으로 미국에 올 때 지방에 있는 학교는 의미가 없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밝혔다.

◆학업성취도 높아= 학교측에 따르면 한국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FIT 조앤 아버클 학장은 “한국 학생은 무엇보다 배우려는 의지가 강해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학교 패션디자인과 4학년생인 이주실씨는 지난해 6월 미패션디자이너협회(CFDA) 장학생으로 선발돼 2만5000달러를 받기도 했다.

◆여전히 높은 뉴욕 진출 장벽= 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졸업 후 현지에서 일자리를 마련하는 한국 학생은 적은 편이다. 비자와 언어 문제 등으로 취직을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

파슨스 윤경윤 교수(패션디자인과)는 “졸업 후 언어적·문화적 한계로 방향성을 잃은 학생들이 대부분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출처-Korea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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