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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뉴욕시립대(CUNY), 40년 만에 처음으로 새 커뮤니티 칼리지 설립

2011. 03. 02


뉴욕시립대(CUNY)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새 커뮤니티 칼리지를 설립한다.  뉴욕시립대 이사회는 맨해튼 브라이언트파크 인근에 새 커뮤니티 칼리지의 개교를 승인하고 뉴욕주 대학위원회에 허가를 요청했다.


시립대 소속 6개 커뮤니티 칼리지 등록 인원이 지난 10년간 43%나 증가해 현재 재학생 수가 9만 명을 넘어서면서 그 동안 새 캠퍼스 설립 요구가 지속됐었다.  새로 설립될 커뮤니티 칼리지는 웨스트 40스트릿의 전 캐서린 깁스 스쿨 부지에 2012년 늦여름 개교할 예정이다.


최초 입학생 규모는 500여 명으로 장차 8개 전공 5000명 정도의 학생을 유치할 계획이다. 규모가 커지면 장기적으로는 콜럼버스 서클로 학교를 이전할 예정.  이 학교는 에너지 서비스 관리와 정보기술 그리고 환경공학 등 인력난으로 즉시 취업이 용이한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입학사정 기준은 시립대 소속 기존 6개 커뮤니티 칼리지와 동일하며 등록금도 연간 3300달러로 동일하게 책정됐으나 조만간 인상될 전망이다.   뉴욕시는 기초 지원금으로 이미 900만 달러를 제공했다.


새 커뮤니티 칼리지의 첫 번째 과제는 현재 전국적으로 25%에 불과한 커뮤니티 칼리지 3년 이내 졸업률을 35%까지 높인다는 것. 시립대 측은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신입생들에게 입학 전 여름 프로그램 수강 의무화,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학습 공동체’ 형성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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