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대학진학 메인
조기유학 메인
프로그램
어학연수
대학진학
전문과정
조기유학/캠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2011. 03. 09
이민부와 교육부는 유학.이민 관련규정 강화와 호주화 강세에 따른 유학생 감소의 대책 마련을 위해 구랍 16일 학생비자 재검토에 나서는 한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했다.
존 커틴 공공정책연구소 존 필리모어 소장은 18일 행동 부재가 국제교육 부문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경고하고 '유학산업을 일궈온 호주가 쓸데없이 번거롭고 복잡하고 값비싼 학생비자 발급조건 때문에 큰 부분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필리모어 교수가 호주 대학 기술 네트워크의 의뢰로 공동 작성한 연구에 따르면 호주는 학생비자 신청비로 영,미, 캐나다, 뉴질랜드보다 최소 200불 더 부과하고 있다.
게다가 비자 신청자들의 재정증명 기간이 다른 나라들은 1년에 불과하지만 호주는 코스 이수기간 전체에 대해 증명해야 한다는 것.
호주달러화 강세도 미국이나 영국의 유학비용을 비교적 싸게 만들어 중국의 경우 호주 유학비용이 50%나 증가했다고 크리스 에반스 대학교육장관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