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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뉴스] UW, 타주 학생 입학 대폭 늘릴 듯

2011. 03. 11

워싱턴주 정부가 워싱턴대학(UW)에 대한 재정 지원 1/3 가량을 축소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UW의 필리스 와이스 학장이 지난 8일 임직원들과의 모임에서 대학교의 향후 향방에 대해 어두운 전망을 내놓았다.

와이즈 학장은 이 모임에서 이번 재정 지원 감축이 실시될 경우 대학측은 주내 거주 학생들의 UW 입학을 이전 보다 대폭 줄이고 반면 거주 학생들보다 등록금이 3배 가량 높은 타주 학생들의 UW 입학을 늘려야 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제시했다.

줄어드는 정부의 지원을 타주 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대처하겠다는 방안이다. 또 'UW의 많은 학부들의 통합 또는 폐합이 불가피 해 지고 최고 1500여명에 이르는 직원들을 감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와이즈 학장은 UW의 주정부 지원이 지난 2009년 부터 1억 3200만 달러 가량 축소됐고 앞으로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주정부가 고등교육에 대한 지원을 예전 수준으로 되돌아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와이즈 학장은 '대학측이 원하는 선택이 아니다'고 말하고 '향후 2년간 결정하는 선택이 20년 후 대학의 향방을 가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주 그레고어 주지사가 앞으로 2년간 UW에 대한 지원을 1억 8900만 달러 가량 줄이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UW은 지난 주 워싱턴주 의회에 편지를 보내 재정 지원 감축이 대학교에 미칠 파급 효과에 대해 의원들에게 설명한 바 있다.

이러한 대학교에 대한 재정 지원 축소는 UW 외에도 WSU 및 WWU에도 적용될 예정으로 주내 거주 고등학교 학생들의 대학 진학 문이 대폭 줄어 들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돼고 있다.
 
출처-시애틀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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