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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CUNY(뉴욕시립대)에 우수 학생 몰린다

2011. 03. 21

뉴욕시립대(CUNY) 신입생들의 성적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뉴스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2010~2011학년도 CUNY 신입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SAT) 독해와 수학 평균 점수는 1134점(1600점 만점, 작문은 제외)이었다. 이는 2001~2002학년도의 평균 1027점보다 107점이나 높은 것이다.

SAT 점수가 1200점 이상인 신입생 비율도 24%로, 9년 전의 11%에 비해 배 이상 상승했다.

신입생들의 점수가 가장 높은 캠퍼스는 매컬리 아너스 칼리지로, 1368점에 달했다. 2001~2002학년도의 1264점보다 104점 올라갔다.

제이 허션슨 CUNY 부총장은 “학생들이 여러 대학에 동시 합격을 하더라도 저렴한 학비와 수준 높은 교육 때문에 우리 학교를 최종 선택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뉴욕대(NYU)에도 합격했던 션 마이클 듀에나스(19)는 매컬리 아너스 칼리지를 선택했다. SAT 독해와 수학에서 1460점을 받은 그는 “학비와 교육 수준 모두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반면 CUNY 산하 커뮤니티칼리지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은 신입생 비율은 9년 전 71%에서 지난해 74%로 높아졌다.

출처-강이종행 기자 kyjh69@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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