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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AP시험, 명문대서 인정받으려면 4~5점 올려야

2011. 04. 04


AP 클래스는 고급 진도 프로그램(Advanced Placement Program)의 약자로서, 미국 칼리지 보드가 제정한 대학 예비 클래스이다. 미국 내 고등학교 학생들은 AP 클래스의 이수와 시험 결과에 따라서 대학 입학후 특정 이수과목을 수강이 면제된다.

 

AP 과목을 수강한 후 5월쯤 미국 전체적으로 실시되는 AP시험을 볼 수 있다. 5점 만점인 AP시험 결과에 따라 대학 수강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는 크레딧(credit)을 받게 된다. 통상 3~5점까지의 성적을 인정하는 대학들이 많으나, 명문 대학들의 경우 4~5점에 한해서 학생의 성적을 인정한다.

 

2011년 5월시험부터 AP의 시험 채점 방식이 바뀐다. 예전까지는 오답에 감점이 추가되는 SAT식 채점방식이었으나, 이제부터는 정답에 한해서 크레딧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변형된다. 그러므루 AP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은 모든 객관식 문항에 빠짐없이 답을 기입하는 쪽을 권한다.

 

미국 학생들이 가장 많이 보는 AP 시험은 AP 미국역사(U.S history)과목이며, 현 고등학생들은 총 31과목의 AP시험에 도전할 수 있다. 대부분의 시험은 객관식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목에 따라 에세이(essay)문제가 추가될수 있다. 예술(Art_, 생물학(Biology), 화학(Chemistry), 컴퓨터과학(Computer Science), 경제학(Economics), 문학( Literature)부터 라틴어(Latin), 수학(Math), 물리학(Physics)까지 다양한 AP 과목들이 준비돼 있다.

 

미국 내 명문대를 지망하는 우등생들이라면 적어도 4~10개 정도의 AP 과목 이수를 권한다. AP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시험점수를 높이 평가하는 명문대들이 많고, 학생 자신들에게도 대학과목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대학 입학 후 학점을 인정받아, 막대한 수업료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AP 과목의 도전은 자제해야 한다. 학기 초 학생의 욕심 때문에 어려운 AP 과목들을 많이 수강했다가, 총체적인 내신성적 추락으로 연결되는 학생들을 많이 보아왔다. 여름 방학, 겨울 방학의 시간적 여유를 틈타, 개인 및 그룹 학습을 거친 다음, 다음 학기의 AP 클래스를 교과서 독파를 통해 미리 예습하는 방식을 적극 추천한다.

 

미국 내 명문대학에서 요구하는 SAT II 시험 응시는 적어도 AP 시험을 본 후 도전하는 것이 좋다. AP 수강 과목에 관한 본인의 기억이 생생할 때 한꺼번에 두 시험을 응시하는 것이 일석이조의 현명한 학습 자세이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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