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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킹스보로(브루클린), 최고 커뮤니티칼리지 후보에 올라

2011. 04. 29

브루클린에 있는 뉴욕시립대(CUNY) 킹스보로 커뮤니티칼리지가 전국 최고 커뮤니티칼리지 후보에 올랐다.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비영리 국제기구 아스펜연구소는 오는 12월 수여할 제 1회 아스펜상 후보 대학으로 120개교를 선정, 지난 25일 발표했다. 뉴욕주에서는 킹스보로를 포함, 총 7곳이 포함됐다.

아스펜상은 지난해 10월 워싱턴DC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 바이든 부통령 주최로 열린 커뮤니티칼리지 대표자회의에서 제정돼 올해부터 미국 최고의 커뮤니티칼리지에 수여하기로 결정된 바 있다.

아스펜연구소 대학향상프로그램은 이를 위해 전문가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전국 32개 주, 약 1200개에 이르는 커뮤니티칼리지에 대한 평가작업을 실시한 뒤 그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120개교를 선정해 이날 발표한 것. 현재 이들 1200개 커뮤니티칼리지에는 60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가기준은 등록률과 졸업률, 학생 성취도의 장기적 개선 실적, 장애인이나 빈곤층 학생 등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학생들의 비율 등이 적용됐다.

후보 대학 발표장에는 평생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영어를 가르친 바이든 부통령 부인 질 바이든과 어언 던컨 교육부 장관도 참석했다. 바이든 교수는 연설에서 “경기침체와 4년제 대학의 비싼 등록금 때문에 커뮤니티칼리지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각 학교는 이들이 반드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졸업해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며 커뮤니티칼리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들은 다시 존 엥글러 전 미시간주지사와 리처드 와일리 전 교육부 장관이 공동의장을 맡는 심사위원단의 심의를 통해 8~10개교로 추려져 최종 결선에 오르게 된다.

오는 9월 최종 결선 진출 학교들이 정해지면 아스펜연구소 관계자들이 개별 학교를 실사차 방문하고 이 때 취합된 점수를 합해 오는 12월 최종 우승학교와 2~3곳의 준우승 학교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총상금 100만 달러 가운데 우승 학교에는 70만 달러 정도가 수여되고 나머지는 준우승 학교들에 분배될 계획이다.

■뉴욕주 후보 대학

-CUNY 킹스보로(브루클린)

-에리(버펄로)

-SUNY 칼리지 오브 테크놀로지(캔턴)

-코닝(코닝)

-나이애가라(샌본)

-온온다가(시라큐스)

-허드슨밸리(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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